
[FETV=권지현 기자] IBK기업은행은 그린리본과 업무협약을 맺고 금융권 처음으로 고객의 미청구된 보험금을 조회해 직접 청구할 수 있는 ‘숨은 보험금 찾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가입한 보험정보를 수집‧분석한 후 지출한 의료비 내역과 대조해 수령 가능한 보험금을 계산해 주고 보험사에 청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i-ONE Bank(개인)앱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i-ONE Bank 내 생활보험서비스를 통해 무료로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그린리본은 기업은행의 혁신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인 ‘IBK창공’의 졸업기업이다. 기업은행과 그린리본은 매년 지방자치단체가 제공하는 ’무료보험‘ 정보를 안내해 주는 서비스도 5월 중에 출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