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박신진 기자] BNK부산은행이 지방은행 최초로 비대면 신용보증서 대출상품을 출시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비대면 신용보증서 대출 출시로 고객이 은행 영업점과 보증재단에 방문할 필요 없이 모바일로 보증 신청부터 대출 실행까지 가능하게 해 신속성과 편리성을 강화했다.
앞서 부산은행은 지난 13일 부산시, 부산신용보증재단과 '3무(無) 플러스 특별자금지원 협약'을 통해 출시했다.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3無 플러스 협약보증대출'을 비대면으로 시행 중이며, 지난 24일 기준 1700여건의 보증신청이 접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