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임종현 기자] iM금융그룹은 대구·경북 지역 유일의 KLPGA 정규투어 iM금융오픈 2026 개최를 기념한 사전 이벤트로 스크린골프대회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스크린골프대회는 2월27일부터 시작해 3월29일까지 전국 골프존 및 골프존파크 모든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실제 경기가 열리는 골프존카운티 선산CC 코스로 진행돼 KLPGA 투어 코스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iM금융은 iM금융오픈 2026을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한 만큼 스크린대회와 다양한 이벤트를 연계해 골프 팬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사한다. 먼저 신페리오 상위 성적 1~3위에 각각 200만원, 100만원, 50만원의 상금을 시상하고 4위부터 25위까지는 브릿지스톤 우드, 골프백, 거리측정기 등 다양한 골프용품을 증정한다. 홀인원을 기록한 최초 1인에게는 iM금융오픈 2025 초대 우승자 김민주 선수의 친필 사인 드라이버를, 스트로크 1위에게는 브릿지스톤 드라이버를 제공한다. 롱기스트와 니어리스트에는 각각 캐디백과 스탠드백을 증정한다. 18홀 라운드를 완주할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1만5000명(선착순)에 CGV 스몰세트 쿠폰을
[FETV=임종현 기자] BNK부산은행은 4일 오전 부산광역시교육청에서 부산시교육청,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고등학생 학력신장 지원사업’ 지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부산지역 교육기회 확대 대상 고등학생들의 학습 격차를 완화하고 자기주도 학습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은행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추천받은 310여 명의 고등학생에게 온라인 학습 수강권을 제공한다. 최근 대학 입시 준비가 온라인 강의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수강권 유무가 학습 성취도와 입시 정보 접근 격차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지원은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학습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실질적인 교육 지원사업으로 추진된다. 김성주 부산은행 은행장은 “학업에 대한 의지와 관계없이 환경적 어려움으로 학습에 제약을 받는 학생들이 적지 않다”며 “이번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학업 환경이 조금이나마 개선되고 안정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초등학생 대상 금융교육 콘텐츠 지원 등 지역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FETV=임종현 기자] 신협중앙회는 고영철 신임 회장이 임기 개시 직후인 이달 3일부터 5일까지 취임 첫 주 일정을 농촌 및 소형 회원조합 현장 방문으로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현장 행보는 경영 여건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농촌·소형조합의 목소리를 우선적으로 듣고 농소조합 성장 지원과 재무상태조합 정상화 지원 의지를 명확히 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고 회장은 취임 첫날인 3월3일 충북 옥천의 향수신협을 시작으로 청주 문의신협과 청원신협을 차례로 방문했으며 4일에는 강원 태백 한마음신협·홍천신협에 이어 원주세브란스신협을 찾았다. 5일에는 경북 봉화신협·영주 알찬신협·예천한일신협·김천신협을 방문해 조합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지원 개선 과제를 직접 청취한다. 고영철 회장은 “신협의 경쟁력은 현장 조합의 지속가능성에서 출발한다”며 “농촌·소형조합과 직장조합이 겪는 현실적 어려움을 중앙회가 정확히 파악하고 재무상태조합 정상화와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지원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신협중앙회는 이번 방문에서 수렴한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농소조합 맞춤형 성장 지원 방안 ▲재무상태조합 정상화 지원 체계 ▲현장 중심의 지도·지
[FETV=임종현 기자] 보람할렐루야는 탁구 전문 의류 브랜드 티쥬(TIZOO)와 2026 시즌 공식 용품 및 의류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티쥬는 2026 시즌 동안 보람할렐루야 선수단이 착용할 공식 유니폼과 훈련복, 탁구 용품 일체를 후원하게 된다. 후원사인 티쥬는 고기능성 소재를 감각적인 디자인과 결합해 탁구인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탁구 전문 유니폼 브랜드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한국프로탁구리그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다수의 실업팀 및 프로 선수들을 대상으로 유니폼과 용품을 후원하며 기술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다. 보람할렐루야는 이번 후원을 통해 그룹사와 구단의 정체성이 반영된 전용 유니폼을 제작하며 새로운 시즌을 향한 각오를 다진다. 이와 함께 공식 서포터즈인 보람크루를 위한 전용 용품도 별도로 준비하고 있다. 보람그룹은 선수단이 탁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지난해 보람할렐루야 훈련장을 대대적으로 리모델링하며 최적의 훈련 환경을 구축한 바 있다. 오광헌 보람할렐루야 단장은 “탁월한 기능과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는 티쥬와 새로운 시즌을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티쥬의
[FETV=임종현 기자] iM뱅크는 대구 만촌동에 위치한 육군 제2작전사령부를 방문해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장병 격려를 위한 위문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진행된 전 달식에는 강정훈 은행장과 김호복 사령관이 참석했다. 엄중한 안보 상황 속에서도 지역의 안전과 평화로운 일상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장병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위문금 전달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의 노고가 지역의 평온한 일상을 유지하는 근간이라는 점에 깊이 공감해 마련됐다. 전달된 위문금은 제2작전사령부 소속 장병들의 복지증진과 실무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기진작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iM뱅크는 육군 제50보병사단과 1사1병영 협약을 맺고 정기적인 위문활동을 이어왔다. 올해는 지역 안보의 핵심 거점인 제2작전사령부까지 기부 대상을 확대하며 군 장병 지원에 힘을 보탰다. 강정훈 은행장은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밤낮없이 헌신하는 장병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정성으로 마련한 이번 성금이 장병들의 사기진작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군 장병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
[FETV=임종현 기자] 광주은행은 광주·전남 지역 소재 대학생을 대상으로 제16기 대학생 홍보대사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광주·전남 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1~3학년생(휴학생 포함)이며 이번 16기부터는 외국인 유학생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나이·성별·전공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며 서류 및 면접 전형을 거쳐 총 3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홍보대사는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홍보대사들은 팀별 프로젝트 기획과 수행을 중심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지역 밀착형 활동을 통해 금융기관의 역할을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사회공헌 및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콘텐츠 제작 등 광주은행의 브랜드 가치와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알리는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지원 기간은 이달 5일부터 22일까지다. 지원 방법은 광주은행 홈페이지 새소식 게시판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홍보대사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우수 팀 및 개인에게는 별도 포상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신충식 브랜드전략부장은 “홍보대사 활동이 지역 청년들에게 새
[FETV=이건혁 기자] 스틱인베스트먼트이 대주주가 도용환 대표이사에서 미리캐피탈로 변경됐다고 4일 공시했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스틱인베스트먼트는 미리캐피탈이 24.97%의 지분을 보유하며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밝혔다. 도 대표는 13.48%(561만7071주)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이 가운데 11.45%를 미리캐피탈로 매각했다. 기존 13.52% 수준이었던 미리캐피탈의 지분은 24.97%까지 늘어났다. 계약은 앞선 1월20일 체결됐다.
[FETV=김선호 기자] 신세계까사가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자아’가 26년 봄·여름시즌 컬렉션을 공개했다. 자아는 지난해 8월 론칭한 온라인 전용 브랜드로 ‘믹스핏, 에이엠 투 피엠’이라는 슬로건 아래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기반으로 하루 중의 다양한 활동에 맞춰 변화를 줄 수 있는 믹스앤매치 룩을 제안한다. 4일 공개된 1차 드롭은 볼륨감을 더한 나일론 소재 경량 점퍼, 워크웨어 무드의 실용적인 자켓과 바지, 셔링 디테일과 패플럼 실루엣이 돋보이는 블라우스, 다양한 상의와 레이어드 착용이 가능한 홀터넥 베스트, 버뮤다 팬츠 등이다. 내구성과 가벼움이 특징인 나일론 소재에 메시 소재 안감을 더한 '후디드 롱 점퍼', '하이넥 셔링 점퍼'는 편안한 착용감과 더불어 고급스러운 광택감이 특징이다. 허리 부분과 밑단에 스트링을 더해 때에 따라 원하는 실루엣으로 조절이 가능하다. 자아는 지난해 브랜드 론칭을 널리 알리고자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유동인구가 많은 성수, 강남과 같은 핵심 상권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현재 하우스 오브 신세계 청담에서도 팝업스토어를 운영 중이다. 3월 중에는 수도권에 첫 공식 매장을 열고 오프라인 채널을 지속 확대
[FETV=김선호 기자]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지난해 사상 첫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매출액과 거래액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컬리가 4일 진행한 ‘2025년 경영실적 어닝스콜’에 따르면 이 회사 25년 연결기준 매출은 전년대비 7.8% 증가한 2조3671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연간 영업이익은 4분기 연속 흑자를 토대로 131억원을 달성했다. 전체 거래액은 13.5% 증가한 3조5340억원으로 나타났다. 컬리의 올해 거래액은 통계청이 최근 밝힌 지난해 국내 온라인 쇼핑 성장률의 2배가 넘는 수치다. 지난해 컬리는 4분기 연속으로 10% 이상의 거래액 성장률을 보였으며 4분기에는 16.2% 성장으로 최근 3년 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첫 연간 영업이익 흑자 달성에 대해 신선식품 등 주력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신사업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수익 구조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통해 외연 확장과 질적 성장을 동시에 이뤄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실제 컬리는 지난해 주력 사업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했다. 신선식품 상품군을 비롯해 인디 뷰티 강화, 패션 및 리빙 확대 등이 실적 제고로 이어졌다.
[FETV=이건혁 기자] 가상자산거래소인 코빗이 75억원 상당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매도할 계획이라고 4일 공시했다. 이날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코빗은 이달 6일부터 5월31일까지 비트코인 65개, 이더리움 300개를 매도한다. 이는 지난달 5일 종가 기준으로 75억2352만원 수준의 규모다. 코빗은 공시를 통해 이번 매도에 대해 '인건비 등 운영경비 충당을 위한 매도'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