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혁 기자] 스틱인베스트먼트이 대주주가 도용환 대표이사에서 미리캐피탈로 변경됐다고 4일 공시했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스틱인베스트먼트는 미리캐피탈이 24.97%의 지분을 보유하며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밝혔다.
도 대표는 13.48%(561만7071주)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이 가운데 11.45%를 미리캐피탈로 매각했다. 기존 13.52% 수준이었던 미리캐피탈의 지분은 24.97%까지 늘어났다. 계약은 앞선 1월20일 체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