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세븐일레븐은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스튜디오 ‘이나피스퀘어’와 손잡고 차별화 PB 스낵 3종을 선보였다. 세븐일레븐은 ‘세븐셀렉트 이나피웨이퍼(딸기, 말차)’과 ‘세븐셀렉트 이나피러브믹스’ 총 3종을 선보였다. 이나피스퀘어의 시그니처 컬러인 흑, 백 드로잉 패키지를 적용해 단순한 간식을 넘어 시각적 재미를 더했다. 먼저 세븐셀렉트 이나피웨이퍼 2종은 얇고 바삭한 식감의 샌드 웨이퍼 속에 트렌디한 플레이버를 담았다. 상큼한 ‘딸기맛’과 진하고 쌉싸름한 풍미의 ‘말차맛’ 두 가지로 출시되었으며, 총 8개가 개별 포장되어 있어 취식의 편의성을 높였다. 커피나 차와 함께 곁들이면 고급스러운 티타임 디저트로도 손색이 없다. 함께 출시된 세븐셀렉트 이나피러브믹스는 브랜드의 흑백 아이덴티티를 과자 모양과 맛으로 구현해 낸 제품이다. 호불호 없는 달콤한 피넛버터맛과 진한 초코맛 스낵을 믹스해 단짠의 매력을 살렸으며 하트 모양의 스낵으로 골라 먹는 재미와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오는 2월 한 달간 이나피스퀘어 콜라보 스낵 3종에 대해 2+1 행사를 진행한다. 김나영 세븐일레븐 P
[FETV=이건우 기자] CU가 아침 식사족을 겨냥한 ‘get모닝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CU가 지난해 시간대별 간편식사 매출을 분석한 결과 아침(5~9시) 시간대 매출 비중이 17%를 기록했다. 이는 점심(10~13시) 23%, 저녁(18~21시) 22%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비중이다. 특히 아침 시간대 간편식사의 전년 대비 매출신장률은 2023년 17.2%, 2024년 16.4%, 2025년 18.2%로 해마다 두 자릿수 성장세가 이어져 온 만큼 앞으로도 꾸준한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CU는 한 입에 들어오는 미니 사이즈의 ‘get모닝 스팸 청양 꼬마김밥’과 ‘get모닝 통 스팸 꼬마김밥’ 2종(각 2,900원)을 선보인다.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아침에 먹기 좋게 자극적이거나 부담스럽지 않은 메뉴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김밥과 함께 ‘get모닝 잉글리쉬 햄에그 머핀’(2,600원)과 ‘get모닝 베이컨 머핀’(3,000원) 2종도 순차 출시한다. 쫄깃하고 촉촉한 잉글리쉬 머핀 사이에 치즈, 계란과 함께 각각 햄 또는 베이컨을 조합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한편, CU는 최근 커피값 상승에 가성비 높은 1천
[FETV=이건우 기자] 세븐일레븐은 최근 화제가 된 요리경연 프로그램에서 높은 순위권까지 진입한 윤나라 셰프와 내달 3일부터 삼각김밥, 샌드위치, 햄버거 등 다양한 종류의 푸드간편식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윤나라 셰프는 윤주당에서 직접 빚은 술과 한식 안주들을 선보이는 ‘주모의 한상’ 테이스팅 코스로 전통주 애호가층 및 해방촌 외국인 손님들에게 ‘윤주모’로 불리며 한국 전통주와 한식의 매력을 알려왔다. 여러 유명 셀럽들의 단골장소로도 이름 나 있다. 세븐일레븐이 윤주모 윤나라 셰프와 함께 선보이는 푸드 간편식은 ‘윤주모촉촉갈비무생채삼각김밥’, ‘윤주모촉촉갈비맛토스트’, ‘윤주모매콤갈비맛쌈버거’ 총 3종이다. 윤주모촉촉갈비무생채삼각김밥은 달짝지근한 갈비에 경연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윤주모표 무생채가 곁들여져 궁합이 좋은 한 끼 식사를 완성했다. 윤주모촉촉갈비맛토스트는 윤주모의 비법 레시피가 적용된 달달한 돼지갈비에 아삭한 양배추 샐러드가 토핑된 샌드위치다. 윤주모매콤갈비맛쌈버거는 현재 SNS에서 바이럴되고 있는 윤주모 쌈장 레시피를 갈비맛 버거에 적용한 상품이다. 세븐일레븐은 윤나라 셰프 콜라보 간편식 출시를 기념해 관련 행사도 진행한다. 내달
[FETV=이건우 기자] CU가 이달 대구의 유명 베이커리 ‘삼송빵집’과 콜라보한 차별화 빵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CU는 삼송빵집의 대표 상품인 통옥수수빵을 재해석한 차별화 빵 2종을 내놓는다. 옥수수 크림치즈 쫀득빵(3000원)은 최근 전국을 강타한 쫀득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해 모찌의 쫄깃한 식감을 강조한 빵 속에 알알이 씹히는 옥수수 알갱이와 부드러운 옥수수맛 크림 치즈를 가득 채워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옥수수 크림번(3400원)은 삼송빵집의 통옥수수빵 속 앙금 레시피와 CU의 크림빵 개발 노하우를 접목해 만들어낸 옥수수맛 유크림으로 더욱 진하고 고소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빵 위에는 옥수수 크럼블을 올려 바삭한 식감도 높였다. CU는 이달 삼송빵집 콜라보 시리즈로 콘마요 고로케 2종(햄모짜렐라, 떡갈비)도 순차 출시한다. 삼송빵집의 대표 메뉴인 고로케를 활용해 버거 형태로 만든 한끼 식사용 제품으로 바삭한 고로케 빵 속에 특제 레시피로 만든 콘마요 소스와 모짜렐라 치즈 등 갖가지 재료를 가득 채운 것이 특징이다. BGF리테일 임형근 상품본부장은 “CU의 베이커리 제품들이 전문점에 비견하는 퀄리티로 고객들의 기대 수준을 높이면
[FETV=이건우 기자] 이마트24가 말차코어 신제품 16종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마트24는 디저트와 컵커피·즉석커피, 간편식과 과자·아이스크림, 하이볼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말차 단독 차별화상품 16종을 선보인다. 최근 말차가 단순한 유행을 넘어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까지 자리잡은 만큼 이마트24도 이에 맞춰 말차 차별화상품을 대거 출시해 젊은 고객층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특히 지난달 선출시한 '서울대빵 말차맛'과 ‘초코쫀득모찌빵 말차맛’이 출시 직후 디저트 상품군 내 상위권에 오르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말차를 테마로 한 단독 상품을 확대 출시한다.
[FETV=이건우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화제의 넷플릭스 서바이벌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 출연 셰프들과 협업해 컬래버 상품을 선보인다. GS25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금주부터 셰프 라인업을 순차 공개하고 이달 말부터 간편식·디저트·주류·스낵 등 컬래버 상품을 본격 출시할 계획이다. 이번 협업에는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 ▲중식마녀 이문정 셰프 ▲최유강 셰프 등이 참여한다. 최근 프로그램 인기로 출연 셰프들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예약마저 어려워진 가운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셰프들의 시그니처 메뉴를 GS25만의 상품으로 구현해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본격적인 셰프 컬래버 상품 출시에 앞서 GS25는 지난 14일 우리동네GS 앱에서 흑백요리사2의 메인 콘셉트를 반영한 ‘흑∙백 크림 케이크 2종’ 사전예약을 진행했다. '흑수저'와 '백수저'로 나눠 경연을 펼치는 프로그램 포맷에서 착안해 ▲화이트베리크림케이크 ▲블랙초코크림케이크를 이벤트성 메뉴로 먼저 선보인 것이다. 해당 상품은 오픈 3시간 만에 사전예약 준비 수량이 전량 완판되며 흑백요리사2의 높은 화
[FETV=이건우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지난달 중순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이자 지난해 국내 유튜브 최고 인기 크리에이터에 등극한 추성훈과 야심차게 준비한 ‘아키그린’이 ‘편술족(편의점에서 술을 찾는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세븐일레븐 X 추성훈의 일본식 사케 ‘아키그린’은 초도 물량 4만병이 모두 소진, 이에 세븐일레븐은 지난 16일 2만병을 급히 추가 공수해 고객 수요 대응에 나섰다. 최근 추성훈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나 유튜브를 통해 다시금 화제가 된 만큼 주 소비층은 2030 세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2030세대는 전체 매출의 60%를 차지했으며 특히 가장 큰 구성비를 차지한 소비층은 30대 남성(24%)으로 나타났다. 일반 주류에서 보이는 소비 특징과 상이한 점으로는 글로벌 여성 셀럽들에 의해 불어난 ‘말차코어(Matcha-core)’ 트렌드에 힘입어 30대 여성이 그 다음으로 높은 17%의 비중을 차지했다. 최근 사케 수요가 높아지고 추성훈이 화제의 인물로 부상함에 따라 세븐앱에는 미리 재고를 파악하고 아키그린을 구매하기 위한 발 빠른 소비자들이 몰렸다. ‘재고찾기’ 검색량은 해당 상품 출시 이후 현재까지(12/24~1/12
[FETV=이건우 기자] CU에 따르면 키친보스 김호윤 셰프의 ‘봄나물 새우죽’이 출시된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냉장죽 카테고리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배(412.5%) 이상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실제 반응은 현장에서부터 나타났다. 이번 봄나물 새우죽은 초도 물량으로 약 3만 개를 준비했으며, 이는 동일 냉장죽 카테고리 내 통상적인 상품 대비 약 6배 높은 수준이다. 출시 직후부터 예상치를 웃도는 발주가 이어지면서 CU는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 추가 생산에 나섰다. CU의 봄나물 새우죽은 김호윤 셰프가 경연에서 선보였던 레시피를 바탕으로 개발된 상품으로, 유채와 미나리 등 봄나물과 새우로 맛을 내 담백하면서도 깔끔한 감칠맛이 특징이다. CU는 김 셰프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편의점 환경에서도 해당 메뉴의 맛과 콘셉트를 최대한 구현하는 데 주력했다. 오는 27일에는 두번째 협업 상품인 ‘갓김치 만두’를 선보인다. 쫄깃한 분홍색 만두피에 알싸하면서도 향긋한 갓김치를 가득 넣어 만든 만두로, 김호윤 셰프 특유의 개성 있는 재료 활용이 돋보이는 상품이다. BGF리테일 정재현 HMR팀장은 “이번 흥행은 경연에 등장한 다양한 메뉴 중에서
[FETV=이건우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요리경연 프로그램에서 톱3에 진출한 후덕죽 셰프와 함께 푸드간편식 2종을 오는 21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후덕죽 셰프와 함께 중화요리 간편식으로 2026년 콜라보 간편식의 첫 시작을 연다. 후덕죽 콜라보 간편식은 ‘후덕죽고추잡채삼각김밥’, ‘후덕죽중화불고기김밥’ 총 2종이다. 후덕죽고추잡채삼각김밥은 굴소스로 양념한 밥에 감칠맛을 살린 고기고추잡채볶음을 토핑했다. 고추잡채볶음의 경우 불맛을 살린 고추기름이 함유되어 중식당에서 먹는 고추잡채의 맛을 그대로 느껴볼 수 있다. 삼각김밥 패키징에는 조리하는 후덕죽 셰프의 모습이 새겨져 있다. 후덕죽중화불고기김밥은 중식의 기본 소스 중 하나인 두반장과 대파 직화 굴소스로 볶아낸 돼지고기 볶음요리에 아삭한 식감의 중국 밑반찬인 ‘짜사이’로 맛의 밸런스를 조화롭게 구성했다. 이외에도 당근, 로메인, 우엉, 계란 지단 등을 풍성하게 구성해 한국의 정겨운 김밥 틀은 유지하되 중화풍의 맛을 더했다. 세븐일레븐은 한동안 요리 프로그램의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봄에 따라 스타셰프들과의협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후덕죽 셰프와 함께 하는 콜라보 상품들도 더욱 다
[FETV=김선호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일본 대표 버라이어티숍 돈키호테 매장에 수출 품목을 확대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수출이 이뤄진 GS25의 PB 및 차별화 상품이 일본 돈키호테 매장에서 조기 완판되는 등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으며 양사의 수출 품목 확대에 속도가 붙었다. 양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전략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수출 확대 품목으로는 GS25의 대표 PB라면인 오모리김치찌개라면, 오모리김치즈볶음면 등 ‘오모리’ 시리즈가 최종 선정됐다. 글로벌 시장에서 확산되고 있는 K-라면 열풍 등이 이번 수출 성사의 주요 배경으로 작용했다. ‘오모리’ 시리즈는 지난 2014년 말 첫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억개를 훌쩍 넘어선 GS25의 대표 베스트셀러다. 출시 이래로 제조사 브랜드라면을 제치고 줄곧 용기면 최상위권 자리를 지키고 있다. 김치를 활용한 차별화된 레시피 등으로 해외시장에서도 이미 흥행몰이에 성공하고 있다. GS25는 ‘오모리’ 시리즈를 미국, 영국, 호주 등에 수출하고 있으며 이번 일본 돈키호테 입점이 성사되며 해외 수출국을 총 32개국으로 확대하게 됐다. GS25의 ‘오모리’ 시리즈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