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삼립이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바이st 파삭파이’는 바삭한 파이 위에 쫀득한 마시멜로와 카다이프를 조합한 피스타치오 필링을 가득 채우고 초콜릿 코팅으로 달콤함을 더했다. ‘두바이st 떠먹케(떠먹는 케이크)’는 부드러운 초코 시트 사이에 카다이프가 들어간 피스타치오 필링을 듬뿍 넣어 촉촉함과 바삭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편의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삼립 관계자는 “두바이 디저트를 가까운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신제품을 출시했다. 앞으로도 트렌드와 편의를 고려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외국인 결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기준 외국인 결제 금액이 전년 대비 74.2%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여행 전문 플랫폼의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26년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약 2천만 명 이상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GS25의 외국인 결제 데이터를 살펴보면, 모바일 기반 간편결제가 외국인 소비를 주도했다. 외국인 결제 수단 중 알리페이와 위챗페이가 전체 결제 금액의 97.7%를 차지했다. 이는 쇼핑, 메신저 앱을 중심으로 한 외국인 고객의 모바일 중심 소비 성향과 결제 편의성이 반영된 결과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의 경우, 춘절(2월)을 시작으로 노동절(5월), 여름방학(7~8월), 국경절(10월)까지 유입이 연중 이어지고 있으며, 해당 시기 GS25 외국인 결제 매출도 상승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 제주, 경기 지역이 외국인 결제 매출의 약 72%를 차지하고 있다. GS25는 춘절 시즌을 맞아, 외국인 고객 대상 결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알리페이 고객을 대상으로 럭키 드로우 이벤트를 운영해 고액 금액권부
[FETV=이건우 기자] 이마트24는 ‘삼성월렛(Samsung Wallet)’과 제휴를 통해 이마트24 멤버십 서비스를 2월 1일(일)부터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월렛은 삼성 갤럭시 기기에서 결제 카드 및 멤버십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통합 모바일 디지털 지갑 서비스이다. 기존에는 이마트24에서 삼성월렛 내 페이 기능만 사용 가능했다면 이번 제휴를 통해 결제는 물론 신세계포인트 적립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하게 됐다. 멤버십 가입을 희망하는 고객은 먼저 삼성월렛 앱 내 ‘멤버십 추가’ 메뉴에서 이마트24 선택 후 신세계포인트 통합회원 가입이 필요하다. 이후 동일 앱 이마트24 멤버십 화면에서 ‘포인트를 자동으로 적립하세요’ 설정 상태로 유지하면 완료되는 간단한 절차다. 이마트24는 삼성월렛 멤버십 도입을 기념해 풍성한 경품 이벤트를 2월 한 달간 진행한다. 멤버십 가입자 중 점포에서 삼성월렛으로 결제하며 이마트24 모바일 앱 스탬프를 적립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스마트모니터인 ‘무빙스타일(1명)’, ‘갤럭시워치8(5명)’, ‘갤럭시버즈3(10명)’, ‘이마트24 앱쿠폰 5천원(84명)’, ‘이마트24 앱쿠폰 3천원(100명)’을 증정한다. 아울러
[FETV=이건우 기자] 세븐일레븐은 오는 30일 중식대가 후덕죽 셰프와 손잡고 ‘후덕죽유자고량주하이볼’을, 내달 4일에는 K-주모 윤나라 셰프와 함께 ‘윤주모복분자하이볼’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후덕죽유자고량주하이볼은 중국 전통 백주 고량주를 베이스로 한 하이볼이다. 중국 술 특성상 도수가 높은 것이 일반적이나 저도주 트렌드를 고려해 알코올 도수 5도로 맞춰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기름진 중국음식에 특히 잘 어울리도록 탄산감과 유자농축액을 더해 청량하면서도 깔끔한 여운을 완성했다. 윤주모복분자하이볼은 ‘윤주모’라는 별명으로 한국 전통주와 한식의 매력을 국내외에 알리고 있는 ‘윤주당’ 오너셰프 윤나라 셰프와 손잡았다. 윤나라 셰프가 요리 경연 프로그램에서 선보인 조선식 폭탄주 ‘혼돈주’를 모티브로 하여 탁주를 기본으로 탄산과 복분자를 더해 은은한 발효감과 상큼한 산미를 느껴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알코올 도수는 4도로 가볍게 음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송승배 세븐일레븐 음료주류팀 담당MD는 “요리 예능을 통해 셰프들의 철학과 감각이 대중적으로 소비되면서 술 역시 이들의 요리의 연장선으로 즐기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이번에 새롭게
[FETV=이건우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 공식 후원사인 CU가 다음달 6일부터 밀라노에서 열리는 동계 국제 스포츠 대회를 맞아 준비한 최대 59% 할인 행사를 진행 한다고 29일 밝혔다. CU는 2월 한 달간 카스, 테라 등 총 17종의 캔맥주 번들 행사를 진행한다. 50%에 달하는 자체 할인에 삼성·하나카드 결제 할인 2천 원을 더해 최대 59% 수준의 할인 효과를 제공한다. 대용량(1.6L) 맥주도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다. 카스, 테라, 켈리 페트 맥주 3종은 두 개 이상 구매 시, 개당 8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경기를 관람하며 주류와 함께 즐기기 좋은 먹거리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치토스, 도리토스 등 롯데 인기 스낵 6종을 대상으로 골라담기 행사를 준비했다. 5개 6,800원, 7개 8,400원, 10개는 1만 원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10개 구매 시 개당 가격은 기존 가격 대비 최대 44% 낮아진다. 맥스봉 핫바, 비비고 왕교자 등 CJ 안주류 30여 종을 대상으로는 1+1 행사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CU는 단순 할인 혜택을 넘어, 겨울 스포츠 응원의 의미를 담은 기획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피겨스케이팅 컨셉의 곰 인형인 ‘눈꽃피겨베어’
[FETV=이건우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지난해 출시된 신상품 중 매출 1위를 기록하며 국내 유일의 ‘오픈런 위스키’로 화제를 모은 ‘블랙서클 위스키’를 오는 30일 앙코르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따. 이번 ‘블랙서클 위스키’ 앙코르 출시는 고객들과 가맹 경영주의 요청으로부터 시작됐다. 세븐일레븐이 지난해 방송인 신동엽과 셀럽IP 전문회사 메코이와 함께 선보인 ‘블랙서클 위스키’는 가성비 위스키 시장의 대표 상품으로 꼽힌다. 세계적인 스카치위스키 명가에서 생산한 원액을 블렌딩해 깊은 풍미와 부드러운 목넘김을 구현했으며 애주가로 알려진 신동엽이 직접 원액 시음부터 패키지 디자인까지 참여해 신뢰도를 높였다. 여기에 2만원 이하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고급 케이스까지 구성해 ‘퀄리티는 높이고 가격은 낮춘’ 가성비 상품을 완성해 높은 인기를 얻었다. 송승배 세븐일레븐 양주/와인 담당MD는 “블랙서클 위스키는 가성비 위스키 시장 성장과 소비자 취향 변화를 상징하는 상품”이라며 “이번 앙코르 출시를 계기로 위스키 초보부터 애호가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위스키 문화를 더욱 확산 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