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삼성화재는 계절별로 주요 질환을 보장하는 다이렉트 전용 상품 ‘4계절보험’ 겨울플랜을 출시했다. 지난 9월 출시한 4계절보험은 각 계절마다 가입해 자주 발생하는 질환을 보장받을 수 있는 온라인 미니보험이다. 계절 구간은 봄(3~5월), 여름(6~8월), 가을(9~11월), 겨울(12~2월)로 나뉜다. 겨울플랜은 본격적인 한파와 함께 호흡기질환이 증가하는 계절적 특성을 반영해 관련 진단·치료비 담보로 구성했다. 주요 담보는 한랭질환 진단비, 독감 항바이러스제 치료비, 특정 감염성질환 진단비, 호흡계질환 입원일당·수술비 등이다. 상품 가입은 삼성화재 다이렉트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할 수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계절 변화에 따라 주요 위험이 달라지는 만큼, 4계절보험은 계절별로 맞춤 보장을 제공하고 있다”며 “고객들이 겨울플랜을 활용해 실속 있는 보장을 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FETV=장기영 기자] 교보생명은 서울경찰청과 아동, 장애인, 치매환자 등 실종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실종 예방 사전 등록 활성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교보생명은 어린이보험, 치매보험 가입자가 지문 등을 활용한 사전 등록을 완료하면 매월 보험료를 1~1.5% 할인해준다. 지난 5일 서울경찰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 참석한 조대규 교보생명 사장(왼쪽)과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교보생명]
[FETV=장기영 기자] KB라이프는 겨울철을 맞아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KB라이프 임직원 봉사단은 이날 임대아파트를 방문해 직접 준비한 방한용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창문에 단열재를 부착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이 강남세움복지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KB라이프]
◇자회사 대표이사 선임 DB자동차보험손해사정 ▲대표이사 심진섭 DBCSI ▲대표이사 박순만 DBCAS ▲대표이사 임성훈 DBCNS ▲대표이사 박권일
[FETV=장기영 기자] 금융권 요양사업 선두주자 KB라이프의 자회사 매출이 올 들어 30% 가까이 증가했다. 신한라이프를 비롯한 후발주자들의 추격에 맞서 공격적인 투자와 맞춤형 서비스 도입으로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28일 KB라이프에 따르면 요양사업 자회사 KB골든라이프케어의 올해 1~3분기(1~9월) 영업수익은 140억원으로 전년 동기 108억원에 비해 32억원(29.6%)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연간 영업수익 147억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 같은 추세가 지속된다면 올해 연간 영업수익은 KB골든라이프케어 인수 이후 역대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KB라이프는 2023년 10월 계열사 KB손해보험으로부터 KB골든라이프케어 지분 100%를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했다. KB라이프는 KB골든라이프케어 인수 이후 공격적인 투자로 요양시설을 확대해왔다. KB골든라이프케어는 올해 3개 도심형 요양시설을 추가 개소해 총 5개 도심형 요양시설을 운영 중이다. 5월 서울 은평구 ‘은평빌리지’를 시작으로 9월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 ‘광교빌리지’, 11월 서울 강동구 ‘강동빌리지’가 문을 열었다. 앞선 2023년 12월에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첫 임대형 실
[FETV=장기영 기자] 흥국생명이 자본건전성 강화를 위해 다음 달 최대 200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발행한다. 증액 발행에 성공할 경우 지급여력(K-ICS)비율은 최대 10%포인트(p)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흥국생명은 오는 12월 9일 100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발행할 예정이라고 27일 공시했다. 후순위채 발행액은 12월 2일 진행하는 수요 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2000억원까지 늘어날 수 있다. 수요 예측 시 공모 희망 금리는 연 3.9~4.5%이며, 5년 후 조기 상환할 수 있는 콜옵션을 부여한다. 이번 후순위채 발행은 자본 확충을 통해 K-ICS비율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흥국생명은 1000억원 규모 후순위채 발행 시 올해 9월 말 기준 경과조치 후 K-ICS비율이 208.6%(잠정)에서 214%로 5.4%포인트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같은 예상을 감안하면 2000억원 규모 증액 발행 시 K-ICS비율은 최대 10%포인트 이상 상승할 전망이다. 후순위채 발행 대금은 보완자본으로 분류돼 기본자본 K-ICS비율은 변동이 없다. 흥국생명은 증권신고서를 통해 “후순위채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은 K-ICS비율 제고를 통한 자본건전성
[FETV=장기영 기자] 보험개발원은 지난 26일 서울 영등포 쪽방촌에서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보험개발원은 이날 사단법인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에 연탄 2만장을 기부했으며, 허창언 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주민들의 가정에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 허 원장(오른쪽)이 연탄을 기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보험개발원]
[FETV=장기영 기자] KB금융그룹 보험계열사인 KB손해보험과 KB라이프가 지배구조 평가에서 나란히 ‘A’ 등급을 획득했다. KB손보와 KB라이프는 한국ESG기준원(KCGS)이 실시한 ‘2025년 금융회사 지배구조 평가’에서 A 등급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KB손보는 7년, KB라이프는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A 등급을 유지했다. KB손보와 KB라이프는 주주 권리 보호, 이사회 역할 및 책임, 위험 관리 등 주요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두 회사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추진 현황과 계획을 정기적으로 이사회에 보고하고, 이사회 평가 결과와 이사의 보수 등을 투명하게 공시하고 있다. KB손보 관계자는 “7년 연속 A 등급 획득은 건전한 지배구조 체계 구축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통해 이해관계자들로부터 신뢰받는 희망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B라이프 관계자는 “2023년 통합법인 출범 이후 3년 연속 A 등급 획득은 공정한 지배구조 체계 구축 노력이 반영된 성과”라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실천해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행복파트너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5 한국의 소비자보호지수(KCPI)’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농협손보는 내부통제위원회 운영과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 결의대회’ 개최 등을 통해 소비자 보호 체계를 구축한 점을 인정받아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지난 17일 서울 서대문구 농협손보 본사에서 진행된 인증서 수여식에 참석한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이사(왼쪽)와 한상록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전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NH농협손해보험]
[FETV=장기영 기자] 교보생명은 지난 26일 한국표준협회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주관한 ‘2025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지속가능성지수(KSI) 생명보험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교보생명은 이해관계자 중심 경영과 소비자 보호 노력 등을 인정받아 지난 2010년 생명보험부문 평가 시작 이후 16년 연속 1위에 올랐다. 대회에 참석한 김경배 교보생명 지속경영기획실장(왼쪽)이 문동민 한국표준협회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교보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