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임종현 기자] KB캐피탈의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가 오는 설날을 맞이해 2월9일부터 한 달간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행운의 룰렛 참여 ▲KB스타픽 차량 구매 상담 ▲KB스타픽 차량 구매 완료 고객을 대상으로 단계별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첫 번째 이벤트는 KB차차차 정회원이라면 이벤트 기간 동안 누구나 매일 1회 참여가 가능한 행운의 룰렛 이벤트로 상품권, 간식거리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KB스타픽 차량 구매 상담 리뷰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KB스타픽 차량의 구매 상담 후 리뷰를 작성한 고객 전원에게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제공하며 3대 이상 차량에 대해 구매 상담을 진행한 고객 중 200명을 추첨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2만원 쿠폰을 제공한다. 구매 상담 후 리뷰 작성 이벤트는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구매 완료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도 진행한다. KB스타픽 차량 구매 완료 후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신세계 상품권을 최대 30만원까지 제공하며 구매 상담 리뷰 이벤트와 중복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차량 구매 시 KB캐피탈의 금융상품을 이용
[FETV=임종현 기자] iM금융그룹은 iM뱅크 제2본점에서 지주사 직원들과 소통 증진의 일환으로 ‘CEO와 함께하는 iM PRO 기부 챌린지’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황병우 회장은 취임 이후 임직원들과의 소통을 단발성 행사를 넘어 하나의 기업문화로 정착시키고 있다. 지난해에도 바리스타 체험을 한 COFFEE with CEO, Talk & ART 등 다양한 주제로 타운홀 미팅을 진행한 바 있다. 올해의 경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와 함께 CEO와 임직원들이 격의 없이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타운홀미팅은 그룹의 새로운 일하는 방식인 iM P.R.O(W.O.W ver.2)를 주제로 자유로운 대화와 iM사회공헌재단의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을 결합해 진행됐다. iM P.R.O는 황병우 회장이 직접 제시한 ‘창의, 성과, 책임, 협력, 자율’ 5가지 핵심 키워드를 담고 있으며 프로답게 일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날 황병우 회장과 임직원 1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직급과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분위기 속에서 그룹의 경영 방향성과 조직문화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했다. 특산물 탑 쌓기, 전통
[FETV=임종현 기자] BNK부산은행은 9일 시청에서 경기 침체와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광역시, 부산신용보증재단과 ‘2026년 부산시 소상공인 특별자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은행은 100억원을 특별출연해 총 1500억원 규모의 신용보증부대출 재원을 마련했다. 부산시는 5년간 1.5%p의 이차보전을 지원하고 부산신용보증재단은 특별출연금을 바탕으로 신용보증을 공급한다. 부산은행은 확보된 1500억원의 보증대출 재원으로 소상공인 특성과 성장단계에 맞춘 금융상품을 출시했다. 지난 1월에는 총 3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지원 협약보증대출Ⅰ을 출시해 지역 소상공인의 안정적 사업 영위를 지원하고 있다. 이어 성장성과 확장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2억원을 지원하는 B-라이콘 육성 협약보증대출을 1000억원 규모로 9일부터 판매 시작했다. 남은 200억원의 재원을 활용해 또 다른 포용금융 상품도 준비 중이다. 김성주 부산은행장은 “이번 특별자금 협약은 지역 소상공인이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포용금융 실천의 일환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자체 및 유관기
[FETV=임종현 기자] 광주은행은 지난 6일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에서 박병규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장, 김종민 광주은행 부행장, 염규송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광산구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경기침체 장기화로 지역경제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가운데 광주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광산구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5000만원을 별도로 출연한다. 해당 출연금을 재원으로 광주신용보증재단은 총 9억2000만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공급하고, 광주광역시 광산구는 1년간 4.5%의 이차보전을 지원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광주광역시 광산구에서 사업을 영위 중인 소상공인이다. 대출 한도는 업체당 최대 3000만원, 대출 기간은 최장 5년이다. 김종민 광주은행 부행장은 “이번 특례보증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금융지원 방안을 마련해 지역밀착형 상생경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은행은 광산구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2021년과 2022년 총 1억원을 특별출연해 총 33
[FETV=임종현 기자] 삼성금융네트웍스는 2026년 설을 맞이해 모니모 고객 대상으로 모니모 KB 매일이자 통장 세뱃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니모 KB 매일이자 통장은 최대 연 4%의 금리를 제공하는 입출금 통장으로 모니모 앱에서만 개설이 가능하다. 오는 22일까지 모니모에서 진행되는 세뱃돈 이벤트는 ▲모니모 KB 매일이자 통장 신규 개설 ▲삼성금융 자동이체 신규 연결 ▲이자 받기 연속 5일, 10일 등 미션을 달성하면 미션별로 2~5개의 세뱃돈 봉투를 지급하는 이벤트이다. 세뱃돈 봉투별로 최대 260만원까지 모니머니로 당첨금이 지급된다. 당첨금은 오는 24일부터 확인 가능하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모니모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FETV=임종현 기자] 카카오페이가 설 연휴를 앞두고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일주일간 온·오프라인 영세 가맹점의 결제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고 9일 밝혔다. 카카오페이의 명절 맞이 영세 가맹점 수수료 지원은 이번이 네 번째다.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카카오페이의 수수료 인하 노력은 2020년부터 이어졌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매출이 급감한 오프라인 가맹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0년 3월부터 6월까지 매출액 규모에 관계없이 카카오페이머니 결제 수수료를 면제했고 이어 2021년 5월에는 오프라인 가맹점을 대상으로 카카오페이머니 결제 수수료를 카드사 수준으로 낮췄다. 2022년 1월 온라인 영세·중소 가맹점 대상 카드 결제 수수료를 인하했고 2023년에도 2월부터는 온라인 영세·중소 가맹점의 카카오페이머니 결제 수수료도 카드 수수료 수준에 맞춰 추가 인하했다. 카카오페이는 수수료 지원 외에도 비즈니스의 핵심 파트너인 소상공인과 동반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오프라인 결제망 사업 주체인 밴(VAN), 포스(POS)와 손잡고 적은 비용 부담으로 매장 운영을 효율화할 수 있는 테이블 QR오더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와
[FETV=임종현 기자] 신협중앙회(이하 신협)는 지난 5일 강북노동자복지회관에서 노동공제연합 풀빵과 제도권 밖 노동자의 권익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노동공제연합 풀빵은 비정규직·플랫폼 노동자 등 불안정 고용노동자의 권익 증진을 위해 설립된 노동공제회 연합체로 현재 42개 회원 조직이 참여하고 있다. 2021년 1월 창립 이후 상부상조에 기반한 공제조직 활성화를 통해 노동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협은 지난해 12월5일 풀빵의 상호부조기금 조성을 위해 1000만원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금은 신협의 사회적예탁금에서 조성된 재원으로 예금주가 금리를 0.5%p 양보하고 신협이 0.5%p를 매칭해 총 1%p 상당을 사회적경제 주체에 환원하는 구조의 포용금융 재원을 활용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풀빵은 자조기금을 확충하고 신협과 함께 풀빵 조합원을 대상으로 긴급 소액 신용대출 운영을 추진한다. 풀빵이 자조기금을 신협에 예치하면 신협은 이를 리스크 완충(대손 담보) 재원으로 활용해 신용공급 여력을 확보하고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노동자에게 비교적 낮은 금리의 소액 신용대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협은
[FETV=임종현 기자] NH농협카드는 지난 6일 범농협 차원에서 진행되는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 릴레이 행사의 일환으로 사회복지법인 선덕원을 찾아 우리쌀,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말했다. 1965년에 창립된 선덕원은 미취학 아동부터 고등학생까지 현재 35명의 아동들이 생활하는 아동복지시설이다. 이날 NH농협카드 이정환 사장과 NH농협카드 봉사단은 농협쌀 600kg와 떡국떡을 후원했다. 후원물품은 NH농협카드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 봉사단의 적립금 및 마스터카드의 후원금으로 마련했다. 이정환 사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포근하고 행복한 설 명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NH농협카드는 NH농협금융·NH농협은행 등에 이어 10번째로 릴레이를 이어나갔다. 이후에도 범농협 계열사는 취약계층을 위해 설 명절까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NH농협카드 봉사단은 2013년 ‘나누는 기쁨, 행복한 동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 사내 봉사단이다. 매년 환경정화 활동,
[FETV=임종현 기자] 신용보증기금이 지난 6일 대구 본점에서 2026년도 제1차 전국본부점장회의를 개최하고 경제 회복과 생산적 금융 지원을 위한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신보는 올해 일반보증 총량을 61조3000억원, 유동화회사보증 총량을 11조5000억원으로 각각 운용한다. 창업·수출기업과 AI·바이오 등 미래전략산업을 포함한 중점정책부문에는 지난해 계획 대비 2조원 증가한 61조원의 보증을 공급한다. 신용보험은 2000억원 늘어난 21조7000억원을 인수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전망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올해 신설된 AI혁신부를 중심으로 AI 등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생산적 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AI 대전환을 통해 기관 운영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제고한다. AI 산업의 성장과 확산을 견인하기 위해 마련된 AI 종합추진계획의 고도화를 통해 단계별 실행 로드맵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신보는 P-CBO 직접발행을 본격 추진해 기업의 자금조달과 금융비용 절감을 지원하고 해외진출기업 지원 인프라 확충과 수출 다변화를 위한 금융지원을 확대해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최원목 이사장은 “올해로 창립 5
[FETV=임종현 기자] 하나카드는 산림조합과 손잡고 ‘원더카드2.0 산림조합 제휴카드’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원더카드2.0 산림조합 제휴카드는 하나카드의 대표 초개인화 카드인 원더카드2.0의 혜택을 산림조합 금융·유통 채널을 통해 산림·임업인, 지역 거주민까지 폭넓게 겨냥한 것이 특징이다. 원더카드2.0은 57개 서비스 영역 중 고객이 원하는 혜택을 직접 선택·변경할 수 있는 초개인화 구조에 해외 결제 시 수수료를 면제해 주는 트래블로그 스위치와 가족 결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가족 플러스 기능을 탑재한 하나카드 대표 신용카드 상품이다. 지난해 8월 100만장을 넘겨 이미 시장에서 검증된 원더카드2.0의 구조와 혜택을 산림조합 고객에게 그대로 제공함으로써 카드 상품의 이해도를 높이고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연회비는 원더카드2.0과 동일한 수준인 1만9900원이며 출시를 기념해 오는 4월까지 신규 회원 대상 연회비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발급 후 다음달 말일까지 10만원 이상 이용 시 1만9900원을 결제계좌로 지급한다. 산림조합 고객은 산림조합 영업점을 통해 카드를 신청할 수 있으며 산림조합 계좌를 결제계좌로 등록할 경우 현금인출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