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가 지배구조 개편을 통해 순수 CDMO(위탁개발생산)로 거듭났고 계열사 간 '이해상충' 문제가 해소됐다. 수주량을 더욱 늘릴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된 배경이다. 이를 통해 지난해 이룬 최대 실적보다 높은 '5조3200억원'을 올해 매출 가이던스로 제시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4조5570억원(전년 동기 대비 30.3% 증가), 영업이익 2조692억원(56.6% 증가)을 기록했다고 최근 공시했다. 이로써 국내 제약바이오업계 최초로 영업이익 2조원을 달성했다. 4공장 램프업(Ramp-up)과 1~3공장의 안정적 가동, 우호적인 환율 효과로 이러한 실적을 거뒀다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6년 매출 가이던스로 5조3200억원을 제시했다. 이는 2025년 대비 15~20%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범위에서의 중위값이다. 지난해 11월 인적분할로 바이오시밀러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배구조상 분리된데 따른 효과가 올해 본격화될 것이라는 분석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글로벌 빅파마들은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을 개발하는 자회사를 둔
[FETV=이건우 기자] 오뚜기가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냉동까스 신제품 ‘통 모짜렐라 치즈 돈까스’, ‘부드러운 통살 치킨까스’ 2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간편 조리 트렌드에 맞춰 에어프라이어 조리에 최적화되어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육즙가득 통등심 돈까스’, ‘육즙가득 미니돈까스’에 이어 냉동까스 라인업을 확장하였다. ‘통 모짜렐라 치즈 돈까스’는 국산 돼지고기 등심에 고소한 통 모짜렐라 치즈를 넣고 빵가루를 입혀 바삭하게 튀겨낸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통살 치킨까스’는 국산 닭가슴살을 사용해 담백하면서도 부드러운 육질을 살렸으며, 빵가루로 바삭한 식감을 더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 전용 냉동까스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품질과 원재료 경쟁력을 강화한 냉동 간편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FETV=이건우 기자]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2026년 새해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온 가족이 건강하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이색 레시피 ‘닭가슴살 떡국’을 제안한다고 28일 밝혔다. 새해 단골 메뉴인 떡국은 주재료인 떡과 소고기 육수 등으로 인해 탄수화물과 열량이 다소 높은 편이다. 이에 하림은 새해 다이어트를 결심한 소비자들과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플레저’ 트렌드를 겨냥해 대표적인 고단백 저지방 식품인 닭가슴살을 활용한 레시피를 선보였다. 하림이 제안하는 ‘닭가슴살 떡국’은 기름진 소고기 대신 닭가슴살을 넣어 국물이 맑고 개운하며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특히 떡국용으로는 하림 ‘자연실록 동물복지 IFF 큐브 닭가슴살’ 활용을 추천한다. 이 제품은 동물복지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란 닭고기만을 엄선해 안심할 수 있으며 신선한 닭가슴살을 영하 35℃ 이하에서 개별 급속 동결(IFF)해 육질이 촉촉하게 살아있다. 무엇보다 한입 크기의 큐브 형태로 되어 있어 별도의 칼질이나 번거로운 손질 과정 없이 해동 후 바로 조리에 사용할 수 있어 분주한 명절 아침 준비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준다. 조리 과정은 요리 초보자도 성공할 수 있을 만큼 간단하다.
[FETV=이건우 기자] 대상이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하는 ‘조부모가정 아동 맞춤형 결연 사업’을 위해 1억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27일 서울 종로구 소재 대상 본사에서 열린 ‘조부모가정 아동 맞춤형 결연 사업 후원금 전달식’에는 김희권 세이브더칠드런 ESG 부문장, 김경숙 대상 ESG 경영실장 등이 참석했다. 대상은 지난 2021년부터 3년간 조부모가정 아동 지원을 위해 총 3억 원을 후원했으며 2024년에는 ‘조부모가정 아동 맞춤형 후원 사업 협약식’을 체결하고 올해까지 총 3억 원의 추가 기부를 약속한 바 있다. 이번 기부금 전달로 대상의 누적 후원금은 총 6억 원에 이른다. ‘조부모가정 아동 맞춤형 결연 사업’은 대상과 세이브더칠드런이 조부모, 한부모 가정, 이주배경 가정 등 복합위기아동의 안정적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18세 미만의 손자녀와 조부모가 함께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 아동 총 23명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및 심리·정서 지원과 함께 지역사회와 연계한 안전망 구축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은 “이번 후원금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긍정적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FETV=이건우 기자] 동원F&B가 락토프리 커피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만든 라떼’의 신제품 ‘크리미 카라멜라떼’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만든 크리미 카라멜라떼’는 동원F&B만의 저온 효소 처리 기술로 유당을 모두 제거해 유당불내증을 걱정 없이 섭취할 수 있으며 1등급 국산 원유만을 사용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에는 커피 시장의 화두인 ‘개인화’ 트렌드가 반영됐다. 본인의 건강과 취향에 따라 원두·당도 등을 조절하는 경우가 많아졌으며, 특히 유당불내증을 겪는 소비자들은 락토프리 우유로 만든 라떼 음료를 주문하는 추세다. 동원F&B 관계자는 “맛과 편의성은 물론 락토프리로 기능성까지 충족하는 라떼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40여 년 동안 쌓아온 유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소비자 니즈에 맞는 다양한 락토프리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제주신라호텔이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더 파크뷰’에서 딤섬을 테마로 한 ‘프리미엄 딤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2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에서 딤섬 파트를 총괄하는 리자원 셰프를 초청해 진행한다.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의 딤섬은 상시 인기 메뉴로 꼽히는 시그니처 콘텐츠로 제주신라호텔에서도 동일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메뉴 구성을 강화한다. 제주신라호텔 ‘더 파크뷰’는 한·중·일·양식 및 디저트 등 전 메뉴에서 제주산 제철 식재료를 풍부하게 사용하며 호텔이 위치한 중문 지역 호텔 뷔페 중에서 유일하게 홈메이드 딤섬을 선보이는 등 뛰어난 맛과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가 높기로 유명하다. 제주신라호텔 더 파크뷰 디너 뷔페에서는 이번 프로모션 기간동안 기존 5종으로 제공되던 딤섬 메뉴를 전체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8종으로 확대해 선보인다. 대중적인 ‘춘권’부터 고급 딤섬의 상징인 ‘하가우’까지 8종의 딤섬을 재료 본연의 식감과 풍미를 살려 조리한다.
[FETV=이건우 기자] 글로벌 세포치료제 시장이 기술 경쟁을 넘어 임상 실행력과 연구개발 리더십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대표 세포치료제 개발 기업인 지씨셀이 연구개발 조직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씨셀은 최근 연구본부장 임원 승진을 통해 세포치료제 연구개발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고 T세포와 NK세포를 아우르는 세포치료제 포트폴리오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지씨셀은 축적된 상업화 경험과 글로벌 학회 성과,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를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지씨셀은 작년 말 임호용 연구본부장을 임원으로 승진시키며 세포치료제 연구개발(R&D) 조직을 한층 강화했다. 임 연구본부장은 텍사스주립대학교 면역학연구소에서 박사후 과정을 마친 뒤, 서울대학교 종합약학연구소와 국립보건연구원을 거쳐 2016년 지씨셀에 합류했다. 세포치료제 분야에서 다년간의 연구 및 개발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로 T세포와 NK세포 기반 치료제 전반에 대한 이해와 임상·비임상 전략 수립 역량을 두루 갖춘 인물로 평가된다. 지씨셀은 이번 연구본부장 임원 선임을 통해 연구개발 초기 단계부터 임상 적용, 상업화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R&D 전략을 보다 체계
[FETV=이건우 기자] GS샵이 ‘포젤란H 스킨부스터’, ‘톰 더 글로우 프로’ 등을 TV홈쇼핑으로 선보이며 고기능 홈케어 뷰티 상품을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첫 상품은 2월 1일(일) 저녁 8시 30분 TV홈쇼핑을 통해 선보이는 ‘포젤란H 스킨부스터’다. 피부관리기관에서 진행되는 스킨부스터 관리 개념을 일상적인 사용 환경에 맞게 재구성한 프로그램형 상품으로 ‘H’는 ‘Home(홈)’을 의미하며 전문 관리 개념을 일상 속에서 이어간다는 콘셉트를 담고 있다. 올해 첫 상품은 2월 1일(일) 저녁 8시 30분 TV홈쇼핑을 통해 선보이는 ‘포젤란H 스킨부스터’다. 피부관리기관에서 진행되는 스킨부스터 관리 개념을 일상적인 사용 환경에 맞게 재구성한 프로그램형 상품으로 ‘H’는 ‘Home(홈)’을 의미하며, 전문 관리 개념을 일상 속에서 이어간다는 콘셉트를 담고 있다. 이 상품의 핵심은 피부과 시술에 사용돼 온 ‘PCL(Polycaprolactone, 폴리카프로락톤)’이다. PCL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얼굴 볼륨 개선에 활용되는 성분으로 포젤란H에는 이를 1㎛(마이크로미터) 이하 초미세 액상 제형으로 구현해 피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FETV=이건우 기자] 롯데호텔 월드의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La Seine)’가 프랑스 명품 키친 앤 다이닝 브랜드 ‘르크루제(Le Creuset)’와 협업해 감각적인 플레이팅을 선보이는 ‘러브 온더 테이블(Love On the Tabl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설 연휴와 발렌타인데이 등 소중한 사람들과 만남이 잦은 시즌을 맞아 미식에 시각적 즐거움을 더한 차별화된 다이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모션 기간은 2월 2일부터 3월 15일까지다. 르크루제는 다채로운 색감과 뛰어난 기술력으로 전 세계적으로 100년 넘게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다. 시그니처 무쇠주물 제품은 우수한 열전도율과 보온성을 갖춰 음식의 풍미와 온도를 오랫동안 유지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라세느는 그릴 및 한식 코너 등에서 르크루제 제품을 활용해 음식을 최적의 상태로 제공하고 브랜드 특유의 컬러를 살린 플레이팅으로 테이블 연출에 포인트를 더할 예정이다. 롯데호텔 월드 관계자는 “프랑스 명품 키친 앤 다이닝 브랜드 르크루제와의 협업을 통해 라세느의 고품격 요리를 더욱 감각적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고
[FETV=이건우 기자] 정관장의 프리미엄 환(丸) 브랜드 ‘황진단’이 세라믹 전문 브랜드 ‘오덴세(Odense)’와 협업한 ‘황진단 세라믹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상위 2% 홍삼인 지삼(地蔘)을 황실 전통 비법으로 빚어낸 ‘황진단’ 14환과 모던한 감성의 세라믹 소재로 만든 ‘오덴세 센터피스’를 함께 구성한 스페셜 에디션이다. ‘센터피스’는 식탁 중앙에 배치해 테이블 전체의 분위기를 돋우는 플레이트로, 주로 파스타∙ 스테이크∙스튜 등 메인 요리를 담는 데 활용도가 높다. 이번 에디션에서 정관장 단독으로 선보이는 ’센터피스’는 황진단의 상징인 ‘자연의 동세’를 모티브로 감도 높은 디자인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황진단’은 ‘황제에게 바치는 진귀한 환’이라는 의미를 담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정관장 홍삼과 귀한 전통 원료의 시너지를 통해 근본적인 면역 강화에 도움을 준다. 홍삼 중에서도 상위 2% 수준(‘20~’22년 자사 홍삼 평균 생출률 기준)의 지삼을 담았으며, 그 외에도 녹용∙참당귀∙산수유 등 부원료가 조화를 이룬다. 또한 상위 0.5% 수준의 최고급 홍삼인 ‘천삼(天蔘)’을 담은 ‘황진단 천(天)’을 비롯해 국내 건강기능식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