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신라면세점이 설 명절을 맞아 진행한 프로모션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신라면세점이 설 연휴를 앞두고 지난 1일부터 진행한 ‘설來는 세일(설래는 세일)’ 프로모션에 댓글이 약 10일만에 1300개 이상 게재되는 등 연휴를 맞아 해외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설來는 세일(설래는 세일)’ 프로모션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가족을 위한 선물’을 테마로 마련된 프로모션으로, 신라면세점이 지난 1일부터 내국인 출국객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신라면세점에서 100달러 이상 구매 후 '부모님께 완벽한 하루를 선물하고 싶은 사연'을 남긴 고객 중 5명을 추첨해 총 250만 원 상당의 서울신라호텔 럭셔리 1박 2일 패키지를 제공한다. ‘스페셜 패키지’는 △서울신라호텔 그랜드 코너 디럭스 1박, △팔선 디너 코스(2인), △끌레드뽀 보떼 스파 트리트먼트 80분권(2인), △스냅 사진 촬영 혜택으로 호텔 풀패키지를 경험할 수 있다. 현재까지 ‘설來는 세일(설래는 세일)’ 프로모션에 참여한 고객은 약 1300여명으로, 고객들의 진심 어린 사연이 실시간으로 게재되며 댓글 페이지가 하나의 감동적인 콘텐츠로 평가되고 있다
[FETV=이건우 기자] 생활문화기업 LF가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Reebok)’이 26SS 시즌을 맞아 국내외 글로벌 캠페인(Born Classic, Worn for Life)을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내에서는 Z세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애슬레저 스타일을, 글로벌 시장에서는 리복 클래식 헤리티지를 재해석한 컬처 중심의 캠페인을 전면에 내세운 투트랙 전략이다. 먼저 국내에서는 Z세대 애슬레저 트렌드를 반영해 Z세대 인플루언서 서지수와 함께한 26SS 시즌 캠페인을 선보인다. 최근 애슬레저 룩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리복은 트랙 저지, 윈드브레이커, 버뮤다 팬츠 등 활동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26SS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시즌은 트레이닝 웨어를 일상복처럼 자연스럽게 풀어낸 믹스매치 스타일링이 특징으로, 서지수와 함께한 캠페인을 통해 프리미어 트랙 컬렉션의 스타일링을 감각적으로 제안한다. 특히 트랙 재킷에 레이스 스커트를 매치하거나, 레깅스 대신 오버사이즈 트랙 팬츠를 활용해 무심한 스포티 무드를 연출하는 등 Z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믹스매치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26SS 컬렉션의 메인 제품인 ‘프리미어
[FETV=이건우 기자] 대웅제약은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공공기관장 등 금융권 주요 관계자들이 충북 오송 대웅제약 스마트 공장을 방문해 대한민국 제약·바이오 산업의 핵심 경쟁력을 확인하고,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정책 금융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정부가 추진 중인 ‘국민성장펀드’가 제약·바이오 산업 현장에서 혁신을 촉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 장민영 IBK기업은행장 등 금융권 수장들과 윤재춘 대웅 대표, 박성수 대웅제약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윤재춘 대웅 대표는 금융위원회가 추진하는 정책 기조에 깊은 신뢰를 표했다. 윤 대표는 “국민성장펀드는 제약·바이오와 같이 장기간 호흡과 대규모 투자가 수반되는 첨단 산업에 있어 필수적인 마중물”이라며, “이는 대한민국이 글로벌 제약바이오 강국으로 도약하려는 국가적 대업을 완수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박성수 대웅제약 대표는 대웅제약이 구축해온 글로벌 톱 수준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정부 정책과의 시너지 창출 방안을 제시했다. 박 대표는 "대웅제약은 이미 독자적 투자로 글
[FETV=이건우 기자] '건강한 시작' 남양유업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액상형 케톤생성식 ‘케토니아’를 중심으로 뇌전증 환우를 위한 사회공헌활동(CSR)을 한층 확대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수익성이 없음에도 24년 간 생산을 이어온 데 이어 제품 후원, 인식 개선 활동은 물론 최근에는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한 성분 강화와 장학금 지원까지 범위를 넓혀가며 환우 지원 체계를 구조화하고 있다. 뇌전증은 희귀 질환으로, 고지방 식단인 ‘케톤 생성 식이요법’이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가정에서 장기간 유지하기 쉽지 않다. 남양유업은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2002년 세계 최초로 액상형 케톤 생성식 ‘케토니아’를 개발 및 출시했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해당 제품을 생산∙공급하고 있다. 남양유업은 환아와 가정에 실질적 도움이 되고자 케토니아 연구개발도 지속하고 있다. 최근에는 발작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C10 지방산을 강화한 리뉴얼 제품을 선보였다. 또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 환우가 섭취할 수 있는 특수의료용도식품인 점을 반영해 디자인도 보다 보편적인 반향으로 개선했다. 해당 제품은 지난 10일 ‘세계뇌전증의 날’을 맞아 한국뇌전증협회가
[FETV=이건우 기자] “성수 같은 경우 패션, F&B 등 핫플레이스가 되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디저트의 경우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국내 소비자뿐만 아니라 외국인분들한테도 더 많이 어필을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장소라는 배경에서 성수를 선택했고 K 디저트의 글로벌 시대를 열겠다.“ 임형근 BGF리테일 상품본부장이 12일 오픈한 CU 성수디저트파크에서 FETV의 질의에 대해 이와 같이 말했다. '디저트 맛집이 많고 트렌드에 민감한 성수동에 디저트파크를 오픈한 이유'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이었다. 또한 CU 자체 상품에 대한 자신감인지 묻자 “작년 말 같은 경우 천만 불 수출탑도 할 정도로 CU 자체 브랜드 상품들이 해외로 많이 나가고 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CU가 K-디저트의 글로벌 시대를 열기 위해 서울 성수동에 디저트 특화 편의점인 ‘CU 성수디저트파크점’을 오픈했다. CU 성수디저트파크점은 K-편의점을 대표하는 상품 중 하나인 디저트를 메인 콘텐츠로 내세운 특화 편의점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인 방문객인 많은 성수에 입점함으로써 K-디저트의 경쟁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거점으로서 역할을 할 예정이다. CU는 그동안 라면, 스낵, 뮤직
[FETV=이건우 기자] 롯데호텔 서울의 프렌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이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특별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미쉐린 3스타 셰프 피에르 가니에르의 수제자 프레데릭 에리에(Frederic Eyrier) 셰프가 준비한 이번 코스는 2월 13일 디너, 14일 런치와 디너에 한해 운영하며 가격은 인당 34만 원이다. 밸런타인데이 코스는 랍스터, 한우, 제철 채소 등 최상급 식재료를 활용해 5가지 코스 메뉴로 구성됐다. 우선, 셀러리와 체리를 넣어 다채로운 식감을 낸 킹크랩 요리와 흑마늘 오일이 더해진 구운 아스파라거스, 레몬 드레싱으로 맛을 낸 옥돔 부야베스로 구성된 아뮤즈 부쉬가 입맛을 돋운다. 이어 구운 랍스터 롤과 당근 퓨레를 채운 라비올리가 제주 감귤 버터 소스와 함께 제공돼 상큼함을 더하고, 메인 요리로는 표고버섯 페스토를 곁들인 양갈비와 한우 안심 스테이크가 준비돼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코스의 마지막은 딸기 프레지에 케이크와 두바이 쫀득 쿠키를 프렌치 감성으로 재해석한 수제 초코 기모브, 밤 휘낭시에 등 네 가지 쁘띠 푸가 풍성하게 장식한다. 롯데호텔 서울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를 위해 특
[FETV=이건우 기자] ‘일상의 프리미엄 브랜드,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유기농 호두만을 사용해 만든 프리미엄 오일 ‘유기농 호두오일’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식용 오일 시장은 원료의 출처는 물론 생산 방식까지 차별화한 프리미엄 오일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단일 원물 사용, 유기농 재배, 가공 최소화 공정 등이 소비자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실제 소비도 올리브 중심에서 아보카도, 호두 등 다양한 식물성 원물의 오일로 확대되는 추세다. 올가는 이러한 소비 흐름에 맞춰 유기농·단일 원물·저온 압착·항공 운송이라는 네 가지 명확한 기준으로 엄격하게 고른 유기농 오일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스페인산 ‘피쿠알’ 품종 올리브만을 사용한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피쿠알’과 미국 ‘하스’ 품종 아보카도를 저온 압착해 만든 ‘유기농 아보카도오일’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호두 고유의 풍미와 영양을 살린 ‘유기농 호두오일’을 새롭게 출시한다. ‘유기농 호두오일’은 유기농 인증을 받은 호두를 사용해 단 한 번의 압착 공정을 거쳐 생산했다. 또한 과도한 열을 가하지 않는 저온 압착 방식을 적용했으며, 정제 및 탈색 과정을 거치지 않
[FETV=이건우 기자] 롯데백화점이 유통업계 최초로 '아디다스'의 브랜드 자산을 총망라한 초대형 플래그십 매장 '아디다스 브랜드센터'를 선보인다 12일 밝혔다. 2월 13일(금) 잠실 롯데월드몰 3층에 210평대 규모로 조성되는 '아디다스 롯데월드몰 브랜드센터'는 스포츠와 패션을 아우르는 '아디다스'의 브랜드 정체성을 집대성한 공간이다. 러닝, 트레이닝, 축구 등 주요 스포츠 라인부터 ‘오리지널스’, ‘모터스포츠’ 등의 인기 패션 라인까지 아디다스의 모든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매장은 ‘홈 오브 스포츠(Home of Sports)’ 콘셉트를 적용해, 스포츠를 즐기는 다양한 방식을 하나의 공간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기능성에 특화된 ‘퍼포먼스존’과 패션 중심의 ‘오리지널스존’으로 구성했으며, ‘퍼포먼스존’에는 축구와 러닝 등 종목별 전용 구역을 마련해 취미형 입문 고객부터 스포츠 마니아까지 폭넓은 수요를 충족하는 원스톱 쇼핑 환경을 구현했다. 먼저, 축구 콘텐츠로는 응원하는 클럽팀의 저지에 원하는 이름과 등번호를 새길 수 있는 ‘저지 프린트존’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월드컵 등 주요 축구 행사가 예정된 만큼, 아디다스 유니폼을 가장 빠르
[FETV=이건우 기자] CU가 K-디저트의 글로벌 시대를 열기 위해 서울 성수동에 디저트 특화 편의점인 ‘CU 성수디저트파크점’을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CU 성수디저트파크점은 K-편의점을 대표하는 상품 중 하나인 디저트를 메인 콘텐츠로 내세운 특화 편의점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인 방문객인 많은 성수에 입점함으로써 K-디저트의 경쟁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거점으로서 역할을 할 예정이다. CU는 그동안 라면, 스낵, 뮤직 라이브러리, K-푸드 특화 편의점 등 다양한 특화 점포를 잇따라 선보이며 편의점을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최신 트렌드 플랫폼으로 진화시켜 왔다. 해당 점포들은 SNS와 다수의 관광 콘텐츠를 통해 해외 소비자들에게 ‘한국에 가면 꼭 가봐야 할 핫플’로 소개되며 K-편의점만의 독특한 개성을 알려 왔다. CU 성수디저트파크점(약 36평)은 CU의 이러한 상품 특화 전략의 연장선으로 국내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상품, 공간, 체험 요소들을 결합한 새로운 K-편의점 모델이다. CU는 유행에 민감한 국내 MZ세대는 물론, 방한 외국인 관광객들을 겨냥한 이번 특화 편의점을 통해 디저트 카테고리를 편의점의 향
[FETV=이건우 기자] 신세계푸드가 국내 대표 해장 음식 브랜드 ‘중앙해장’과 협업해 개발한 간편식 '한우양육개장’을 전국 이마트 매장에 선보이며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고물가로 외식 물가 부담이 커지면서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국·탕류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려는 소비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국물요리 특유의 원물감과 깊은 풍미를 중요하게 여기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간편식 시장에서도 재료의 품질과 완성도가 주요 선택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이러한 소비 트렌드에 맞춰 지난해 8월 중앙해장과 협업한 ‘한우양해장국’과 ‘한우사태곰탕’을 이커머스 채널을 통해 선보였고 해당 제품은 누적판매량 15만개를 돌파하며 소비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후 SSG닷컴, 트레이더스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로 판매처가 확대된 ‘한우양해장국’은 지난해 10월 트레이더스 입점 이후 월 평균 약 2만 봉 판매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신세계푸드의 지난해 4분기 냉동 국·탕류 간편식의 판매량을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증가시킨 효자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같은 인기는 냉동 공법을 적용해 재료 본연의 식감과 풍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