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이가람 기자] 한화손해보험은 '무배당 라이프플러스 더건강 더실속 건강보험' 보험료 책정 할인율이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보험은 병력이 없는 고객이 보험료를 할인받기를 원하는 경우 건강검진결과서 제출과 건강 체크 등 복잡했던 절차를 간소화한 점을 인정받았다. 한화손보는 지난 1년간 약 155만명의 고객 빅데이터를 분석했고, 가입 시 최근 10년 이내 입원·수술여부와 3대 질병 진단 여부 등 2가지 사항을 추가해 고지하면 보험료를 최대 30%까지 절감할 수 있도록 상품을 개발했다.
이 상품은 보험료 할인 외에도 업계 최초로 건강검진 결과 고혈압 및 당뇨병 질환의심 소견이 나온 고객에 대해 추가검진을 위한 건강검진권(50만원) 또는 고혈압 및 당뇨병 건강관리비(10만원) 등을 지급하는 특약을 신설했다. 또 상해나 질병으로 입원치료를 받을 경우 특약을 통해 최대 180일까지 간병인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특정항암 호르몬 약물허가 치료비와 항암 양성자 방사선 치료비와 같은 새로운 암 치료기법 담보를 신설하는 등 보장을 강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