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우성 기자] 사단법 한국막걸리협인회는 2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지하 1층 루시아 홀)에서 신임 정규성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정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협회장 수락에 대한 뜻은 대도시 막걸리 업계 위주로 구성된 대한탁·약주제조중앙회와 중소 100여개 회원사로 구성된 한국막걸리협회가 화합된 마음으로 한 목소리를 낼 수 있게 가교역할을 해 막걸리 산업의 발전을 이루는데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인천탁주 대표직을 맡으면서,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해 사회공헌활동을 해왔던 경험을 토대로 대중소회원간의 기술 및 정보 지원 교류, 협력을 통해 회원들과 함께 발전할 수 있는 협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막걸리 산업 규제 개혁 및 지원을 위해 관계 부처와의 긴밀한 네트워크 형성과 제5회 전국막걸리페스티벌 및 해외공동홍보사업 등 막걸리 홍보 사업 그리고 소규모 중소업체의 운영 관리의 어려움을 덜 수 있도록 관리 부처와의 협업 사업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