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선호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서울 명품관에서 봄을 맞아 개성 있는 그래픽 키링으로 주목받는 국내 브랜드 ‘레어타입(RARETYPE)’의 키링을 선보인다. 키링이 단순한 소품이 아닌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잡으면서 갤러리아백화점도 이에 맞춘 상품을 출시했다.
갤러리아백화점 측은 레어타입은 예술과 일상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감각과 전통적인 디자인을 결합해, 과장된 실루엣과 대담한 색감이 돋보이는 액세서리를 선보여왔다고 설명했다.
레어타입 키링은 동물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위트 있는 디자인과 독특한 색감이 특징이다. 가방 장식은 물론 바지 고리, 모자, 자동차 키 등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브랜드 특유의 캐릭터 표현으로 개성을 자연스럽게 드러낼 수 있어 2030세대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고 있다고 전했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최근 키링을 활용해 개성을 표현하는 스타일링이 새로운 패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