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신동현 기자] 넥슨이 ‘바람의나라’ 서비스 30주년을 맞아 기념 콘텐츠를 공개했다. 넷마블과 카카오게임즈, 위메이드는 신규 캐릭터와 이벤트를 중심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했으며, 스마일게이트도 스토리 확장 콘텐츠를 선보였다.
◇넥슨 ‘바람의나라’, 30주년 콘텐츠 공개
넥슨은 온라인 RPG ‘바람의나라’ 서비스 30주년을 기념해 일러스트와 로고를 공개했다. 이번 일러스트는 게임의 30년 콘텐츠를 책가도 형식으로 표현했으며, 로고는 라인아트 형태로 제작됐다.
넥슨은 4월 2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티징 이벤트를 진행한다. 14일간 미션을 수행하면 보상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오는 4월에는 신규 지역 ‘신라’와 신규 직업 ‘흑화랑’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가 적용될 예정이다.
◇넷마블 ‘세븐나이츠 키우기’, 신규 영웅 추가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키우기’에 신규 레전드 영웅 ‘온 스테이지 델론즈’를 추가했다. 해당 캐릭터는 디버프 수에 따라 피해량이 증가하는 구조를 가진 영웅으로, 각성 시 상위 등급으로 전환된다.
넷마블은 2.5주년을 맞아 출석 이벤트와 던전, 미션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스마일게이트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시즌2 스토리 업데이트
스마일게이트는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에 시즌2 마지막 스토리와 신규 전투원 ‘리타’를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스토리와 함께 이벤트 콘텐츠, 전투 시스템 확장 등이 적용됐다.
◇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신규 클래스 공개
위메이드는 ‘레전드 오브 이미르’ 신규 클래스 ‘룬 파이터’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클래스는 근접 전투형 캐릭터로, 3월 26일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카카오게임즈 ‘우마무스메’, 신규 의상 업데이트
카카오게임즈는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에 신규 의상 캐릭터와 스토리 이벤트를 추가했다. 이벤트는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신규 서포트 카드와 레이스 콘텐츠도 함께 업데이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