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가 스타필드 고양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에서는 봄 시즌 대표 상품군인 ‘캘리걸 컬렉션’을 중심으로 신제품을 선보이며 오프라인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이랜드월드는 자사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WHO.A.U)가 스타필드 고양 지하 2층에서 3월 18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후아유의 시그니처 라인인 ‘캘리걸(CALI GIRL) 컬렉션’을 중심으로 2026년 봄 시즌 상품을 선보인다.
캘리걸 컬렉션은 캘리포니아 감성을 기반으로 구성한 후아유의 대표 상품 라인이다. 이번 봄 컬렉션은 부드러운 색감과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대표 상품으로는 레이어드 헨리넥과 티어드 미니 스커트 등이 포함됐다. 회사 측은 레이어드 헨리넥이 누적 판매 1만장을 기록하며 5차 리오더에 들어간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팝업스토어 현장에서는 구매 혜택과 럭키드로우 이벤트 등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후아유는 오는 4월 ‘캘리걸 서머 컬렉션’을 출시하고 전국 주요 거점 매장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랜드 후아유 관계자는 "캘리걸 컬렉션은 브랜드의 캘리포니아 감성을 가장 소녀스럽게 표현한 라인"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고객이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