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신동현 기자] NHN은 자사의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가 출시 후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어비스디아’는 지난 2월 25일 글로벌 출시한 게임이다. 미지의 공간 ‘어비스 슬릿’과 이를 정화하는 ‘조율사’, ‘뱅가드 미소녀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수집형 RPG다. 전략성을 강조한 전투 시스템과 세계관을 내세웠다.
NHN은 이번 성과에 대해 캐릭터 중심 서사와 연출, 커뮤니티 피드백 반영, 라이브 방송을 통한 소통 운영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달성을 기념해 3월 31일까지 접속하는 이용자 전원에게 게임 재화 ‘에스트’1000개를 지급한다.
정중재 NHN 게임사업실장은 “어비스디아의 시작을 함께해주신 이용자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한편, 다채로운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받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