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신동현 기자] 드림에이지가 서비스하고 아쿠아트리가 개발한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 27일 오후 8시 첫 개발자 라이브 방송 ‘아키토크(ARCHITALK)’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공식 라이브 방송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동안 ‘김실장 핫라인’을 통해 이용자와 소통해왔으며, 이번 방송에서 2026년 상반기 콘텐츠 확장 계획을 공개한다.
방송에는 김민규 드림에이지 사업실장과 강민철 아쿠아트리 PD가 출연한다. 3월 대규모 업데이트와 편의성 개선, 성장 확장 방향을 설명하고 4~6월 로드맵을 소개한다. 실시간 Q&A도 진행한다.
방송 중 보상 쿠폰 코드도 공개한다. 향후 정기 라이브 운영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방송은 아키텍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