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혁 기자] 셀바이오휴먼텍이 합병 과정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셀바이오휴먼텍은보통주 3688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소각비율은 0.04% 수준으로 자본금은 51억1729만원에서 51억1544만원으로 줄어든다. 발행주식 수도 934만1201주에서 933만7513주로 감소한다.
회사는 2023년 4월 합병 과정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한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소각 예정인 자기주식은 전체 발행주식의 0.4%에 해당한다. 일반 주주의 보유주식에 변동이 없어 구주권 제출 및 신주권 교부 절차는 없을 예정이다.
주주총회는 3월26일 예정돼 있으며 채권자 이의제출 기간은 3월27일부터 4월27일까지다. 변경상장 예정일은 5월18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