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명희 기자]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KUNDAL)이 영국 대표 헬스&뷰티 리테일러인 Boots UK에서의 유통 채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쿤달은 2025년 5월 Boots UK 오프라인 125개 매장에 총 7개 품목을 1차 런칭한 이후 약 1년간 온·오프라인 전반에서 안정적인 판매 흐름을 이어왔다. 그 결과, 2026년 3월 추가 230개 매장 확대가 확정되면서 총 355개 매장으로 유통 범위를 넓히게 됐다.
현재 Boots UK에서 판매 중인 제품은 ▲허니 앤 마카다미아 네이처 샴푸 500ml(체리블라썸, 화이트머스크) ▲허니 앤 마카다미아 단백질 트리트먼트 500ml(체리블라썸, 화이트머스크) ▲탈모 토닉 100ml ▲프로틴 데미지 케어 샴푸 500ml(바이올렛뮤게) ▲프로틴 데미지 케어 트리트먼트 250ml(바이올렛뮤게) 등 총 7종이다. 향기를 중심으로 한 헤어케어 라인과 손상 케어 제품군을 중심으로 구성돼 영국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쿤달은 ‘향기 중심 헤어케어’를 콘셉트로 성장해 온 브랜드로, 퍼퓸드 샴푸 카테고리에서 입지를 구축해 왔다. 현재 80개국 이상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글로벌 유통 채널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특히 허니 앤 마카다미아 라인은 브랜드 론칭 이후 꾸준히 판매를 이어온 스테디셀러 라인으로, 보습 중심 처방과 시그니처 향을 결합한 데일리 헤어케어 제품군으로 자리 잡았다.
더스킨팩토리 해외고객사업부 선주리 상무는 “Boots UK 1차 런칭 이후의 판매 성과를 기반으로 추가 매장 확대가 확정됐다”며 “영국을 포함한 유럽 시장에서의 유통 채널 확장을 단계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