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신동현 기자] SK텔레콤은 ‘갤럭시 S26’ 시리즈 출시를 맞아 서울 성수동 T 팩토리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 ‘SKT S26 마켓’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2월 27일부터 3월 29일까지 약 1달간 운영된다. 정기 휴관일인 3월 16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문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마켓’ 콘셉트로 구성됐다. 방문객은 ‘신선체험존’, ‘갓생 청과’, ‘펀-피쉬마켓’, ‘푸릇트럭’ 등 공간에서 갤럭시 S26 시리즈와 사전예약 혜택을 체험할 수 있다.
사전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러닝 행사, 음악 공연 티켓, 레스토랑 식사권 등을 제공한다. 3월 개통 고객에게는 T 멤버십 혜택을 모은 ‘클럽 갤럭시 S26’ 패키지도 제공한다.
T 팩토리 방문 후 T 다이렉트샵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하면 매일 선착순 50명에게 10만원 할인 쿠폰과 한정판 장바구니를 지급한다.
현장 체험존에서는 갤럭시 S26 전 모델과 색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AI 기능을 활용한 미션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인증 참여 시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매일 26번째와 62번째 방문객에게 상품권과 지역 상점 이용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운영한다.
윤재웅 SK텔레콤 Product&Brand본부장은 “단순 전시를 넘어 체험 중심 공간으로 기획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