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신동현 기자] 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센서타워 APAC 어워즈 2025’에서 ‘최고의 턴제 RPG’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센서타워 APAC 어워즈는 모바일 데이터 분석 기업 Sensor Tower가 매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성과를 낸 모바일 게임과 앱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자체 추정 데이터와 인사이트, 혁신성 등을 종합 평가한다.
센서타워 측은 “12년의 유산을 대담한 시각적 예술성과 전략적 깊이에 녹여내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호응을 얻었다”며 “현대적 재해석을 통해 기존 팬과 신규 이용자를 모두 확보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지난 5월 15일 국내 출시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다. 스토리와 전투 시스템을 계승하면서 최신 요소를 반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