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임종현 기자] 프리미엄 카드 커버 브랜드 고스티가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첫 번째 단독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이번 팝업은 다음달 8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1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브랜드 첫 단독 팝업스토어에서는 디즈니코리아, 스누피, 포켓몬 등 글로벌 브랜드 협업 제품부터 최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귀멸의 칼날, 주술회전, 명탐정 코난 등 일러스트 캐릭터 콜라보 제품까지 고스티의 다양한 인기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팝업에서는 고객들의 요청이 많았던 나만의 카드 커버 현장 제작도 처음 선보인다. 현장에서 나만의 카드 커버 제품을 구매 후 카드 커버로 제작하고 싶은 사진을 전송하면 약 5분 뒤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이번 팝업에서는 특별히 나만의 카드 커버 그리고 동일한 디자인의 키링 세트를 할인가인 1만원에 구매 가능하다.
현장 방문객들을 위한 이벤트도 있다. SNS 인증 시 수량 상관없이 10% 할인을 제공하며 3개 이상 구매 시 ‘나만의 카드 커버’ 제작 쿠폰을, 5개 이상 구매 시 ‘나만의 카드 커버+키링’ 세트 제작 쿠폰을 증정한다.
한편 고스티는 국내 최초, 유일의 프리미엄 카드 커버 전문 브랜드로, 신용·체크카드부터 교통카드, 사원증, 출입 카드 등 모든 종류의 카드를 원하는 디자인으로 간편하게 바꿀 수 있도록 맞춤 규격의 카드 커버를 제작, 판매한다.
지난 12월에는 국내 최초로 가이드와 카드 커버를 결합한 제품인 고스티 이지핏을 출시해 고객 경험을 강화했다. 고스티 이지핏은 결제 기기와 ATM에 끼임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얇은 두께, 깔끔하게 제거되는 리무버블 원단, 특유의 인쇄 기법 등의 장점은 유지하고 부착은 쉽게 만든 고스티 오리지널 제품이다.
고승훈 고스티 대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쇼핑몰이자 트렌드를 이끄는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첫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이 고스티의 제품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