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가 포포인츠 조선 서울역의 19층 로비 공간에 오픈하는 더 라운지앤바는 올데이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고 24일 밝혔다.
간단한 식사 메뉴로 이용할 수 있는 훈제 연어 샐러드, 버거와 클럽 샌드위치, 해산물 파스타와 피자 등을 비롯해 한식 메뉴로 준비되는 ‘전복 해산물 라면’과 ‘돌솥비빔밥’, ‘해산물 로제 떡볶이’ 등도 맛볼 수 있도록 선택지를 넓혔다.
조선호텔의 시그니처 원두 브랜드 ‘비벤떼’를 활용한 커피 메뉴와 생과일 주스, 그리고 생강차, 대추차, 유자차 등 전통차 메뉴도 마련된다.
특히, 시그니처 칵테일로는 ‘포포인츠’의 바람개비 모양 로고를 구성하는 네 가지 컬러에서 모티브를 얻은 4종의 ‘포포인츠 칵테일(Four Points Cocktail)’을 새롭게 만날 수 있다.
‘선셋 칵테일’은 라운지앤바의 ‘포포인츠 칵테일’ 4종 중 취향에 맞는 2종을 선택해 즐길 수 있으며 ‘선라이즈&선셋’ 패키지는 여기에 뷔페 레스토랑인 더 이터리(THE eatery)에서의 조식 2인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포포인츠 조선 서울역 관계자는 “더 라운지앤바는 여행객들이 머물고 이동하는 서울역에 위치한 호텔의 지리적 특징을 콘셉트로 고객 누구나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라면서 “국내 고객을 비롯해 외국인 고객들을 위한 한식, 전통차, 시그니처 칵테일까지 미식의 즐거움까지 겸비한 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