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명희 기자] 주식회사 데우스엑스마키나코리아가 지난 2월 20일 ‘라이더스 프렌즈 재킷’을 재출시하면서, 발매 직후 온라인 스토어 및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전량 소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라이더스 프렌즈 재킷’은 데우스 엑스 마키나의 대표 아우터로, 이후 리셀 플랫폼에서 프리미엄 가격이 형성되며 지속적인 수요가 이어져 왔다. 이번 재출시에 앞서 진행된 KREAM 사전 드로우 역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해당 제품은 빈티지 모터사이클 클럽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실용적인 실루엣을 결합한 아이템으로, 브랜드의 모터사이클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모델로 자리 잡았다.
데우스 엑스 마키나 코리아 관계자는 “출시 이후 커뮤니티와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이 이어져 온 제품으로, 이번 재출시를 통해 다시 한번 높은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리얼 레더 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모터사이클 문화 기반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