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신동현 기자] 골프존은 오는 21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2026 쓰리에이치 GTOUR MIXED’ 2차 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헬스케어 기업 쓰리에이치가 메인 후원사로 참여한다. 총상금은 8000만원이며 우승상금은 1700만원이다. GTOUR, WGTOUR 대상 및 신인상 포인트 상위 선수와 추천 선수 등을 포함해 남녀 총 88명이 출전한다.
경기는 투비전NX 투어 모드로 진행되며 컷 탈락 없이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열린다. 대회 코스는 베트남 '탄란 골프클럽'으로 설정됐다.
남자부에서는 김홍택, 이용희, 김민수, 최민욱, 이성훈 등이 출전한다. 여자부에서는 황연서, 홍현지, 양효리, 한지민 등 주요 선수들이 참가한다.
승부예측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남·여 및 혼성대회 최종 성적 상위 6명을 맞히면 골프존파크와 골프존마켓에서 사용할 수 있는 G패스를 지급한다. 이번 2차 대회 이벤트 상금은 300만원이다.
대회 1라운드는 오전 9시부터 유튜브 골프존 채널과 네이버·다음 스포츠, 스크린골프존TV를 통해 중계된다. 최종 라운드는 오후 1시30분부터 **SBS Golf2**에서 추가로 방송한다. 관람은 무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