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명희 기자] 사라다빵 전문 브랜드 쏘쏘사라다가 SBS Biz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철학과 제품 경쟁력을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방송에서는 작은 매장에서 출발해 오픈 직후부터 품절 사례를 이어 온 성장 배경과, ‘추억의 맛을 지켜가는 꾼’이라는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전해졌다.
쏘쏘사라다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한 끼’라는 기준 아래, 원재료 선택에서부터 타협하지 않는 운영 원칙을 강조한다. 매일 사용하는 재료를 엄격히 선별하고, 신선도 기준에 맞춰 당일 준비해 품질을 관리한다. 반죽에는 물 대신 유기농 우유를 사용하고, 무항생제 계란과 신선한 채소를 매일 당일 수작업으로 준비하는 것이 핵심이다. 재료 하나하나의 차이가 완성도의 차이를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맛과 식감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당일 준비, 당일 판매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특히 고객들이 꼽는 강점은 ‘아삭한 채소 식감’과 ‘바삭하면서도 쫄깃한 빵의 조화’다. 속이 꽉 찬 구성과 합리적인 가격대, 그리고 늦게 방문하면 품절되는 경험이 반복되며 대표 사라다빵 맛집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브랜드의 시그니처는 2007년부터 축적해온 노하우로 완성한 쏘쏘 특제 소스다. 이 소스를 기반으로 한 사라다빵 라인업과 쏘쏘피자빵 등 메뉴는 꾸준한 재방문을 이끌고 있으며, 안심할 수 있는 원재료 선택과 위생 중심 운영 방식으로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쏘쏘사라다 관계자는 “쏘쏘사라다를 꾸준히 찾아주신 고객분들 덕분에 방송을 통해 브랜드를 소개할 기회도 얻었다”며 “오픈 직후부터 줄이 이어질 만큼 큰 사랑을 받은 만큼, 매일 신선한 재료와 당일 수작업 원칙으로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소하지만 특별한 한 끼’를 꾸준히 지켜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내용은 쏘쏘사라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