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명희 기자] ㈜스웰릿(前 ㈜에이티컴퍼니)이 운영하는 탄탄면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탄탄면공방’이 2025년 하반기 우수가맹점 제도를 개편하고, 총 7개 가맹점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2025년 하반기부터는 기존의 종합 Q.S.C(품질·서비스·청결) 평가 방식에서 한 단계 나아가, 항목별 세분화를 통해 평가 기준을 다각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모든 가맹점이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포상에 도전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고, 운영 동기를 높이는 상생 환경을 조성한다는 취지다.
개편된 제도에 따라 탄탄면공방은 정기 Q.S.C 점검을 통해 ▲모범가맹점 ▲친절가맹점 ▲청결가맹점 등 항목별 우수 가맹점을 선정했으며, 배달 서비스 운영 성과를 평가하는 ▲우수배달가맹점과 평균 매출 및 매출 신장률을 기준으로 한 ▲우수매출가맹점까지 총 5개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을 진행했다.
모범가맹점, 친절가맹점, 청결가맹점에 선정된 가맹점에는 백화점 상품권과 기념 현판이 전달됐으며, 우수매출가맹점에는 백화점 상품권이, 우수배달가맹점에는 배달 앱 운영에 활용도가 높은 할인 쿠폰 또는 포장용품이 지원됐다.
‘모범가맹점’에는 매뉴얼 준수, 식재료 및 설비 관리 등 전반적인 운영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분당수내점이 선정됐다. 고객 응대 및 서비스 품질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친절가맹점’에는 군산디오션시티점, 매장 위생 및 청결 관리 부문에서 뛰어난 점수를 기록한 ‘청결가맹점’에는 인천스퀘어원점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비대면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설된 ‘우수배달가맹점’ 부문에는 영등포점과 수원망포역점이 선정됐다. 해당 지점들은 배달 플랫폼 평점 관리, 포장 매뉴얼 준수, 고객 리뷰 모니터링 등 배달 서비스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25년도 평균 매출액과 매출 신장률을 기준으로 한 ‘우수매출가맹점’에는 ‘강남점’과 ‘청라점’이 선정되며 매장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탄탄면공방 관계자는 “가맹점의 노고에 보답하고 운영 동기를 높이기 위해 평가 기준은 보다 세분화하되, 더 많은 가맹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편했다”며, “앞으로도 본사와 가맹점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생 정책을 통해 전국 어느 매장에서나 탄탄면공방만의 차별화된 맛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