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명희 기자] 찜닭 프랜차이즈 브랜드 ‘홍안동찜닭’이 울산 우정시장에 신규 매장 ‘홍안동 울산우정시장점’을 오픈하며, 경기 침체 속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소형 평수 창업 모델을 선보였다.
이번에 신규 오픈한 홍안동 울산우정시장점은 약 11평 규모의 소형 매장으로, 인건비 부담을 최소화한 효율적인 운영 구조를 강점으로 내세운다. 해당 매장은 오픈 이후 빠르게 자리 잡으며 일평균 매출 약 96만 원을 기록, 시장 상권 내에서도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울산우정시장점 점주는 과거 부동산을 운영하던 중 경기 악화로 인해 업종 전환을 고민하게 되었고, 비교적 적은 인건비와 단순한 운영 구조를 갖춘 외식 창업 아이템을 찾던 과정에서 홍안동을 선택하게 됐다. 특히 창업 상담 과정에서 본사의 체계적인 설명과 현실적인 수익 구조 안내가 신뢰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이다.
홍안동찜닭 울산우정시장점 점주는 “신규 오픈을 결정하기 전까지 창업에 대한 부담이 컸지만, 본사의 명확한 운영 설명과 인건비 부담이 크지 않은 구조를 보고 결정을 내릴 수 있었다”며 “현재는 매장 운영과 매출 모두 만족스러운 수준으로, 성실하게 운영하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매장이라는 확신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울산우정시장점 신규 오픈을 통해 얻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본사의 닭강정 신규 브랜드 창업에도 도전하고 싶다”며 브랜드에 대한 신뢰와 확장 의지도 함께 전했다.
홍안동 본사 관계자는 “울산우정시장점은 신규 오픈 이후 빠르게 안정화 단계에 접어든 매장으로, 소형 평수에서도 충분한 매출 구조를 만들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예비 창업자들이 현실적인 조건에서 시작할 수 있는 창업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