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임종현 기자] 카카오페이가 설 연휴를 맞아 2026년 사용자들의 유쾌한 금융 생활을 지원하는 ‘제정신유지웍크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스트레스 해소 등 정신 건강을 위해 지불하는 비용을 뜻하는 신조어 제정신유지비용에서 착안해 기획됐다. ‘즐거운 취미 소비를 새해에도 지속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재정 관리가 필수‘라는 메시지를 카카오페이만의 재치 있는 방식으로 풀어냈다.

카카오페이의 소비분석 서비스를 방문하는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제정신유지키트 증정 이벤트를 시작한다. 키트는 재정 계획 웍크북과 함께 브랜드 CAPO와 함께 제작한 머그컵, 티셔츠, 스티커 등 직장인들의 데스크를 꾸며줄 한정판 굿즈로 구성됐다.
소비분석 서비스는 사용자의 금융 데이터를 기반으로 쇼핑·음식·고정비 등 항목별 지출을 전월 대비 한눈에 비교해 사용자 스스로 재정 상태를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한다. 이 서비스는 카카오페이 앱 또는 카카오톡 카카오페이 홈의 전체 탭 내 자산관리 카테고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벤트에 앞서 카카오페이는 지난 7일 서울 망원동에서 인테리어, 사우나, 두바이쫀득쿠키 등 독특한 취향을 가진 인플루언서 8인과 함께 제정신유지웍크샵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했다. 이들은 자신의 제정신유지생활을 공유하고 카카오페이 소비분석 서비스를 활용해 재정 점검의 시간을 가졌다. 제정신유지웍크샵에 참여한 인플루언서 8인의 인터뷰 및 참가 후기는 카카오페이의 공식 인스타그램 및 인플루언서 SNS 채널에 순차적으로 올라올 예정이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사용자들이 소비분석 서비스를 통해 즐거운 취미 소비를 새해에도 지속할 수 있도록 재정을 단단히 유지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금융과 일상, 소비와 취향을 잇는 카카오페이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일상 곳곳에서 금융의 재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카카오페이는 시의적절한 이슈와 트렌드를 접목한 이색 콘텐츠와 프로모션 등으로 사용자들과 밀접하게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직장인의 취미 소비를 다룬 오리지널 콘텐츠 제정신유지비용을 통해 덕질과 금융을 연결해 사용자의 삶과 호흡하는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