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흥국생명은 전신마취 수술 시 마취 시간에 따라 최대 1000만원을 보장하는 ‘전신마취 수술 특약’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특약은 질병 또는 재해로 종합병원에서 전신마취 수술을 받은 경우 마취 시간에 따라 2시간 이상은 최대 100만원, 3시간 이상·5시간 미만은 최대 500만원, 5시간 이상은 최대 1000만원을 지급한다.
상급종합병원에서는 3시간 이상·5시간 미만은 최대 600만원, 5시간 이상은 최대 1000만원을 보장한다.
특약은 ‘다사랑통합보험’, ‘다사랑 3·10·5 간편건강보험’, ‘오튼튼 5·10·5 건강보험’, ‘3·10·5·5 고당플러스 건강보험’ 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전신마취 시간에 따른 차등 구조를 도입해 실질적인 보장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의료환경 변화와 수술 트렌드를 반영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