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CJ제일제당은 ‘고메 소바바치킨 레드핫 순살’, ‘CJ 사천Style 마라치킨’, ‘CJ 닭강정’, ‘CJ 크리스피 치킨텐더’ 4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부터 잇따라 선보인 제품들로, 이처럼 공격적인 포트폴리오 확장에 힘입어 2025년 CJ제일제당의 치킨 판매는 1200만봉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판매량과 매출을 기록했다.
‘CJ 사천Style 마라치킨’도 선보였다. 다리와 날개, 몸통 등 다양한 부위를 통으로 큼직하게 썰어 넣고 정통 마라소스로 매콤하고 알싸한 풍미를 살린 제품으로,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CJ제일제당은 ‘고메 소바바치킨 레드핫 순살’, ‘CJ 사천Style 마라치킨’의 전문점 수준 맛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워 외식∙배달 시장 수요를 정조준 한다는 계획이다.
간편조리해 안주나 간식 등 일상식으로 즐길 수 있는 ‘CJ 닭강정’과 ‘CJ크리스피 치킨텐더’도 출시했다. ‘CJ 닭강정’은 부드러운 국산 통닭가슴살에 매콤달콤하고 꾸덕한 양념소스를 입혔으며, 여기에 세번 튀겨낸 튀김옷으로 닭강정 특유의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다. ‘CJ 크리스피 치킨텐더’는 100% 국내산 닭 안심살의 촉촉한 육즙은 유지하면서 바삭하게 튀겨내 ‘겉바속촉’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4종 모두 시중 대형마트와 온라인 유통채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외식∙배달 치킨 대용이나 밥 반찬, 아이들 간식 등 여러 수요에 어울리는 제품들을 선보이게 됐다”며, “다양한 맛과 종류의 냉동치킨으로 소비자 선택권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