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권현원 기자] NH농협카드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하나로마트에서는 2월 1일까지 1차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 특품 사과, 배, 양파, 한우 목심과 사태 등 농축산물 △ 부침가루, 간장 식용유 등 가공생필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53%까지 특별 할인가로 제공한다.

2월 2일부터 16일까지는 2차 할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기간 내 △ 레드향, 딸기, 사과, 계란 등 농축산물 △ 김치, 식용유, 당면 등 가격 민감도 높은 설 성수품목을 최대 65%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1, 2차 할인 이벤트 모두 품목에 따라 할인 기간에 차이가 있다는 것이 NH농협카드의 설명이다.
NH싱씽몰(농협몰)에서도 농․축산물 및 선물세트, 가공/생활용품 할인이벤트가 진행된다. NH농협 개인카드로 결제 시 최대 20%할인을 제공한다. 싱씽몰 행사 또한 할인 품목에 따른 이벤트 기간의 차이가 있다.
마지막으로 NH-OIL주유소에서는 귀향길을 맞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NH pay 어플의 ‘캐치’ 메뉴에서 캐치하기 항목을 누른 뒤 3만원 이상 결제 시 5%(최대 3000원) 할인을 제공한다. 2월 중 1회 참여 가능하며, 이벤트 대상 주유소에는 포스터 및 QR코드를 배포해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대상 영업점, 할인품목과 할인율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NH pay 및 NH농협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맞아 풍요로운 연휴를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며, “NH농협카드와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설 연휴 되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