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예진 기자] 우리자산운용은 자사의 WON 초대형IB&금융지주 ETF가 코스피 5000시대의 구조적 성장을 이끌 핵심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초대형IB&금융지주 ETF는 증권사의 실적 호조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는 상품이다. 국내 금융산업을 대표하는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등 초대형IB와 우리금융지주, 한국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등 대표 금융지주에 집중 투자한다.
특히 정치권에서 빠르게 논의되고 있는 3차 상법 개정도 호재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는 오찬에서 3차 상법 개정의 빠른 시행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대표적인 저평가 업종인 금융·증권주의 밸류업(가치 제고)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최홍석 ETF솔루션본부 본부장은 “코스피 5000시대의 주인공은 실적이 뒷받침될 초대형 IB와 금융지주가 될 것”이라며 “WON 초대형IB&금융지주 ETF는 실적 호조와 정책 수혜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상품으로, 상승장에 최적화된 투자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