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선호 기자] 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알엔의 T커머스 채널 쇼핑엔티는 인기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 1·2>에 출연한 셰프들의 대표 상품을 모은 모바일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는 임성근, 정호영, 오세득, 천상현, 레이먼킴, 여경래, 박은영 셰프를 포함해 시즌 1에서 ‘이모카세’ 콘셉트로 화제를 모았던 김미령 대표의 김 제품까지 함께 구성됐다. 각 출연진이 직접 개발에 참여한 레시피와 엄선된 원재료로 만들어진 제품들로 프로그램과 홈쇼핑을 통해 이미 검증된 맛과 품질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고객 편의를 고려해 상품을 ‘셰프별’로 분류해 구성했다. 원하는 셰프나 출연진의 이름을 선택하면 해당 인물의 대표 상품을 한눈에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어 프로그램을 통해 관심을 갖게 된 셰프의 요리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다.
임성근 셰프의 ‘갈비탕’은 연간 20만 개 이상 판매된 대표 히트상품이며 정호영 셰프는 동태알탕과 장어구이도 대표 상품 중에 하나이다. 이외에도 오세득 셰프의 ‘오리주물럭’, 천상현 셰프의 ‘갈비 메뉴’, 레이먼킴 셰프의 ‘함박스테이크’, 여경래 셰프의 중식 요리, 박은영 셰프의 ‘동파육’등 다양한 메뉴가 함께 구성됐다.
여기에 시즌 1에서 정갈한 상차림과 깊은 맛으로 주목받았던 ‘이모카세 김’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김미령 대표가 선보인 프리미엄 김 제품은 소금과 기름을 최소화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며 방송 이후 깔끔한 맛과 우수한 품질로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기획전은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오는 1월 31일까지 10%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쿠폰은 모바일 앱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쇼핑엔티는 앞으로도 콘텐츠와 커머스를 결합한 차별화된 기획전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진영 쇼핑엔티 상품2사업부장은 “<흑백요리사>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셰프들의 대표 메뉴와 주목받은 출연진의 상품을 한자리에 모았다”며 “방송에서 검증된 맛과 스토리를 모바일을 통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