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명희 기자] 최근 낮은 기온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메이크업 단계에서 수분 부족으로 인해 들뜸과 각질이 고민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베이스 제품만으로는 부족하고, 스킨케어를 여러 단계로 늘리기엔 번거롭다는 이유에서다.
이러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하듯,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눈에 띄게 언급량이 증가한 제품이 있다. 바로 라테르젠 톤업크림이다.
라테르젠 톤업크림은 자연스러운 톤 보정과 촉촉한 사용감을 동시에 잡았다는 점에서 겨울철 데일리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단순히 피부를 하얗게 만드는 기존 톤업 제품과 달리, 바르는 순간 은은하게 밝아지는 자연 톤 보정 효과가 특징이다. 건조한 계절에도 발림이 매끄럽고 무겁지 않다는 소비자 평가가 이어지며 재구매로도 연결되고 있다.
제품이 관심을 끄는 이유는 유효 성분 구성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라테르젠 톤업크림에는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키는 성분과 보습력을 높여주는 성분이 함께 배합돼 있어, 단독 사용만으로도 피부 진정·톤업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실제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수분 크림 바른 뒤 바로 톤업해도 뜨지 않는다”, “피부가 답답하지 않고 부드럽게 밀착된다”는 반응이 공유되고 있다.
마무리감 또한 산뜻한 편이라 옷에 이염이 거의 없다는 점이 뷰티 제품을 잘 사용하지 않는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호평을 받는 요소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남녀 구분 없이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메이크업을 자주 하지 않는 이들에게도 데일리 스킨케어처럼 활용 가능한 제품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사용 방법도 간단하다. 필요한 양만큼 덜어 얼굴에 자연스럽게 펴 바르면 빠르게 흡수되며, 투명하면서도 생기 있는 피부 표현을 완성해 준다. 여러 단계의 베이스를 챙기기 어려운 바쁜 아침에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어 사용자 만족도가 높다.
한편 라테르젠 톤업크림은 자사 공식 스토어 페이지와 쿠팡을 통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겨울철 촉촉한 메이크업 베이스를 찾는 소비자가 증가하는 요즘, 해당 제품이 어떤 판매 흐름을 이어갈지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