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장명희 기자] 건강식품 전문기업 ‘천호엔케어’(대표 손동일)가 100% 컬리케일 잎만 담은 ‘퓨어 컬리케일’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제품 ‘퓨어 컬리케일’은 미국산 컬리케일 잎을 최대 1,200% 응축하여 분말형태로 만든 제품이다. 그 어떠한 첨가물 없이 오직 컬리케일만 담았으며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저온에서 동결건조하여 만들었다.
잎이 곱슬거리는 물결 모양인 컬리케일은 글루코시놀레이트, 미네랄, 식이섬유 등 영양이 풍부하다고 알려져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개별 스틱포 형태의 ‘퓨어 컬리케일’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고 보관이 쉽다.
천호엔케어 관계자는 “’퓨어 컬리케일’은 초록잎 채소를 챙겨먹기 어려운 현대인들이 간편하게 영양을 챙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물이나 요거트에 타서 먹거나 샐러드에 뿌려 먹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