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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2023 연도대상’ 시상…‘보험왕’ 이미선 팀장

 

[FETV=장기영 기자] 흥국화재는 지난 16일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아난티 앳 부산 코브에서 ‘2023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연도대상 시상식은 매년 우수한 영업실적을 기록한 보험설계사에게 상을 수여하는 연례행사다.

 

이날 송윤상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설계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울산지점 이미선 영업팀장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 팀장은 지난해 신규 보험계약마진(CSM) 4억1000만원, 장기보험 신계약 2800만원의 실적을 달성해 2021년에 이어 두 번째로 ‘보험왕’ 자리에 올랐다.

 

이 팀장은 “지금 내 앞에 있는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고자 늘 다짐한다”며 “한 분 한 분을 진심으로 대하고 신뢰를 주려는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송 대표는 “지난해 대내외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도 양호한 실적을 기록한 것은 설계사들이 든든하게 현장을 지켜준 덕분”이라며 “더 신바람 나게, 더 효율적으로 영업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