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권지현 기자] 쿠팡은 오는 10일까지 반려동물 식·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펫스티벌'을 한다고 6일 밝혔다.
행사 품목은 122개 브랜드, 1만3000여개로 최대 65% 할인 판매한다. 해충 예방 용품과 외출·실내 용품, 식품 등에 특화된 다양한 테마관과 함께 진료·여행 서비스도 선보인다.
8일 하루는 세계 고양이의 날을 맞아 반려묘 간식·용품 등 380여개 상품을 할인한다.
윤혜영 쿠팡 리테일 부문 대표는 “올해 여러 차례 진행된 펫스티벌에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신 1500만 반려인을 위해 인기 상품을 엄선해 이번 펫스티벌을 준비했다”며 “무더위에 외출하지 않고도 꼭 필요한 반려동물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장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