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허지현 기자] KT&G가 청년 창업 지원 프로그램 '상상스타트업캠프' 7기 투자 유치를 위한 '그로스 트랙 IR피칭데이'를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참여기업의 가치증대와 투자사 매칭을 통한 성과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상스타트업캠프' 참여 기업은 5개로 성과에 대한 발표와 전문가의 평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발표 후에는 기업들과 담당자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밋업' 행사를 진행해 아이디어 제안이 실제 투자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이상혁 KT&G 지속경영본부장은 "스타트업이 지속 가능한 성장 모멘텀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셜벤처 활성화와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한 실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