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허지현 기자] '쿠팡페이'가 준법경영 강화를 위해 금융규제 전문가 정찬묵 변호사를 '법무 총괄 부사장'으로 선임했다. 정찬묵 부사장은 앞으로 쿠팡페이의 법무 및 정책 관련한 모든 주요 의사 결정에 참여할 예정이다.
쿠팡페이는 정찬묵 부사장 합류를 신호탄삼아 준법경영 및 법률리스크 관리를 한창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 부사장은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새로운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경험 개선, 중소상공인들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요인을 점검하고 준법경영을 주도할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