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허지현 기자] 오비맥주 카스가 6월 중순부터 두달간 '젊음의 거리' 홍대에서 MZ세대를 위한 '카스쿨' 여름 캠페인을 선보인다. 오비맥주는 행사기간동안 카스 플래그십 팝업 매장에서 다양한 '카스캔 만들기', '카스캔 포토존' 등 체험형 이벤트와 오락실·노래방 같은 현장 이벤트, '카스쿨 클래스' 등을 진행한다.
오비맥주는 오는 8월 19일 서울 피크닉 광장에서 '카스쿨 페스티벌'도 개최한다. 모비맥주 관계자는 "'신나는 여름은 바로 오늘!' 이라고 외치며 다시 돌아온 여름을 '진짜가 되는 시간'으로 만들자"고 말했다.
오비맥주의 카스 브랜드 매니저는 "올여름 압도적인 스케일의 오프라인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다"며 "알찬 소비자 참여 프로그램들로 신나는 여름의 기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