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허지현 기자] 파파존스가 배달앱 '땡겨요' 주문 고객 을대상으로 모두 메뉴를 8,000원 깎아주는 할인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파파존스는 또 첫 주문과 두번째 주문 고객에게는 최대 1만3,000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추가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파파존스는 19일부터 '땡겨요' 앱에 접속하여 2주간 쿠폰 발급 및 결제가 가능, 매일 ID당 1인 1매 사용이 가능하다. 땡겨요 서비스 지역에 위치한 150여개 매장에서 적용된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전 메뉴에 적용되는 만큼 기존 메뉴와 신메뉴 모두 다양한 맛과 서비스를 부담없이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 혜택 강화와 서비스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