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이트진로]](http://www.fetv.co.kr/data/photos/20181041/art_15392245124216_c0234e.png)
[FETV=임재완 기자] 하이트진로는 자사수입 칠레 프리미엄 와인 ‘타라파카’가 ‘2018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의 공식스폰서가 됐다고 11일 밝혔다.
2018년 국내시장에 정식 출시한 타라파카는 칠레 프리미엄 와인들의 산지 마이포 지역에 1874년 설립된 와이너리로 ‘2017 올해의 칠레 와인 시상식’ 금메달을 수상하는 등 10여년간 400여개의 상을 받아 칠레에서 가장 많은 수상을 기록했다.
타라파카가 공식 후원하는 ‘2018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은 17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대회이자 국내 유일 LPGA 정규투어대회로 2017년에 하이트진로의 고진영선수가 우승하며 LPGA투어 직행권을 획득했다.
하이트진로는 공식스폰서로 VIP 공식행사와 갈라디너에 ‘타라파카 그란 레세르바 까베르네 소비뇽’을 단독 제공한다.
유영태 하이트진로 상무는 “타라파카는 고품질의 합리적 가격 제품으로 칠레와인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각인 시켜준 와인”이라며 “국내 유일 LPGA 대회 행사를 통해 브랜드 가치와 경험을 함께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