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오전 롯데지알에스가 용인에서 진행한 '협력사와 함께하는 메뉴개발 워크샵'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롯데지알에스]](http://www.fetv.co.kr/data/photos/20181041/art_15389690041771_326161.jpg)
[FETV=임재완 기자] 롯데지알에스가 지난 5일 주요 협력사와 동반성장 메뉴개발 워크샵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워크샵은 식품업계 트렌드와 메뉴개발 아이디어,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사 의견수렴 등을 안건으로 마련했다. 또 식품 외식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협력사 패널들의 의견을 집중적으로 토론해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다각도로 수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앞서 롯데지알에스는 지난 3월 협의회와 동반 성장 상생 협약식을 체결해 원·부자재 일부 품목 공급가 인하, 가맹점 필수 구입 품목 비율 축소, 롯데리아 가맹본부와 가맹점의 상생 협력을 위한 상생위원회를 운영하고 제주농가와 상생 MOU를 체결하여 다양한 제주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판로를 개척했다.
롯데지알에스 관계자는 “3월 가맹점 상생 협약에 이어 협력사와 동반성장 메뉴개발을 통해 상생을 위한 제도적 공감대를 형성했다”며 “향후 협력사 식품 외식업계 전문가들의 새로운 시각을 활용해 시너지를 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