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김수식 기자] 라이온코리아가 세 번째 ‘아이! 깨끗해 리미티드 에디션’ 2종, 그린티와 리치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아이! 깨끗해 리미티드 에디션’은 제품 기획 단계에서부터 패키지 디자인, 조립, 판매, 기부 등 제품 생애주기 전 과정에 발달장애인이 직접 참여하며,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발달장애 작가 양성 및 이들의 자립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다시 활용된다. 이렇게 생성된 장애인 일자리 누계는 올해 기준 100여 명에 이를 전망이다.
발달장애 작가가 직접 그린 그림을 담아 만드는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색다른 패키지 디자인도 매 시즌 큰 화제를 모아왔다. 이번 시즌3 디자인에 참여한 김승현 작가 역시 ‘놀이공원’을 테마로 화사한 색감의 패키지를 완성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이! 깨끗해’와 함께 사회적 가치 선순환에 유명인들도 동참에 나섰다. 13일 오후 7시부터 시작되는 ‘네이버 브랜드 데이’ 라방에는 개그우먼 심진화가 출연해 리미티드 에디션의 팬이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알리며 ‘선한 영향력’을 보탤 예정이다.
라이온코리아는 방송 중 메인 행사 구좌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이들에게 ‘아이! 깨끗해’ 휴대용 핸드워시 1개를 추가 증정하고, 구매 1건당 리미티드 에디션 250ml 용기 1개를 굿윌스토어에 기부해 장애 근로인 고용을 후원하는 ‘기부 매칭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즌3 출시를 기념한 특별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4월 한 달 간 네이버, 롯데마트, 노브랜드 등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250ml 용기 1개와 200ml 리필 2개로 구성된 ‘기획세트’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