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권지현 기자] 하나은행은 MZ세대(20~30대)를 위한 새로운 적립식 투자방식으로 5월 31일까지 '잔돈투자 챌린지 이벤트'(부제: 잔돈을 목돈으로 체인지)를 실시한다.
하나은행이 스마트폰뱅킹 앱 하나원큐에서 제공 중인 잔돈투자 서비스는 ▲결제 기반(쓸 때마다 남는 잔돈) ▲통장 기반(내 통장에 노는 잔돈) ▲미션 기반(달성하고 쌓는 잔돈)으로 특정 펀드 대상으로만 제공하던 서비스였으나 지난 11일부터 모든 펀드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확대 개편됐다.
기존 적립식 펀드는 주로 자동이체 방식의 투자였지만 잔돈투자 서비스는 모든 펀드를 대상으로 자동이체뿐만 아니라 매주 또는 수시로 1000원 미만의 소액을 재미있게 적립할 수 있도록 했다.
하나은행은 하나원큐 앱을 통해 이벤트 기간 중 잔돈투자 서비스를 가입하고 실제 이용한 손님에게 잔돈투자 이용횟수에 따라 경품 응모권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LG 스탠바이미 TV(2명), ▲애플워치(3명), ▲발뮤다 토스터기(5명), ▲네스프레소 커피머신(7명), ▲스타벅스 커피쿠폰(10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 또는 하나은행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