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박제성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제주산 애플망고를 올해 처음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갤러리아는 제주도 서귀포에서 온실 재배를 통해 생산된 해당 상품을 산지직송으로 공급받는다.
애플망고는 잘 익으면 사과처럼 색이 붉게 변하며 당도가 높고 향이 진해 ‘과일의 여왕’이라고 불린다. 가격은 100g 당 2만원이다. 해당 상품은 식품관 고메이494에서 만나볼 수 있다.
[FETV=박제성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제주산 애플망고를 올해 처음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갤러리아는 제주도 서귀포에서 온실 재배를 통해 생산된 해당 상품을 산지직송으로 공급받는다.
애플망고는 잘 익으면 사과처럼 색이 붉게 변하며 당도가 높고 향이 진해 ‘과일의 여왕’이라고 불린다. 가격은 100g 당 2만원이다. 해당 상품은 식품관 고메이494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