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진태 기자] GS건설이 27일 공시를 통해 신림1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하 4~지상 21층, 18개동 규모의 공동주택을 짓는 사업이다. 세대수는 공동주택 4441세대다. 총 공사비는 4616억원가량, 공사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8개월이다.
[FETV=김진태 기자] GS건설이 27일 공시를 통해 신림1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하 4~지상 21층, 18개동 규모의 공동주택을 짓는 사업이다. 세대수는 공동주택 4441세대다. 총 공사비는 4616억원가량, 공사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8개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