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수식 기자] 편의점 미니스톱이 쌀쌀해진 겨울 날씨에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신상품 ‘오징어땡어묵’을 한정 수량으로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오징어땡어묵은 동그란 원형 모양의 어묵으로, 최근 OTT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히트한 드라마의 중요 이슈 포인트인 동그라미 도형을 모티브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미니스톱은 오징어땡어묵을 부산지역 정통 어묵 브랜드 ‘효성어묵’과 함께 출시했다. 효성어묵은 1960년 부산에서 설립돼 수제 전통 방식을 고수하며 3대째 부산 어묵의 맛을 이어가고 있는 정통 수제어묵 브랜드이다.
오징어땡어묵은 오징어를 주원료로 국내산 대파, 당근 등 국내산 생채소를 배합했다. 특히 오징어 특유의 쫄깃한 식감과 국내산 생채소의 향이 최적의 비율로 조합됐다.
이번 오징어땡어묵 출시를 기념으로 오는 16일까지 일주일 동안 즉석 어묵 3품목(사각어묵, 모둠어묵, 오징어땡어묵)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미니스톱 FF1팀 송현규 MD는 “최근 날씨가 많이 추워져 고객들이 점포 내에서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새로운 어묵을 추가했다”며 “쌀쌀한 겨울철에 고객들이 몸과 마음을 녹일 수 있도록 따뜻하고 맛있는 상품을 확대해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