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선호 기자] 배달의민족이 소상공인 협약 보증 대출 지원 지역을 경기와 강원까지 확대한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범석)은 경기와 강원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협약 보증 대출 지원 사업을 신규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강원 지역은 내년 1월 30억원 규모 지원에 나설 예정이고 앞서 지난 달 말 경기 지역에 150억원 규모로 지원을 확대했다. 우아한형제들은 지난 1월 카카오뱅크, 지역신용보증재단과 1000억원 규모 협약보증 대출 프로그램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외식업주 등 소상공인에게 대출 보증을 지원하고 있다. 우아한형제들과 카카오뱅크가 각각 35억원씩 70억원을 보증 재원으로 분담하고 지역신용보증재단은 이 재원을 바탕으로 소상공인에게 보증서를 발급한다. 올해는 서울과 인천, 부산, 대구, 울산, 세종, 충남, 충북 지역은 이미 대출 신청이 모두 마감되었으며 제주와 경남, 경북, 대전, 전남, 광주에서는 협약 보증 대출 지원 사업을 진행 중이다. 광주 지역의 경우 지난 1월 말 대출 지원을 시작한 이후 기존 30억원이 4개월 만에 조기 소진되면서 이달 말 추가로 30억원을 확대 지원키로 했다. 우아한형제들은 2023년에도 KB국민은행,
[FETV=김선호 기자] 롯데GRS(대표이사 이원택)가 15일 서울시 신청사에 열린 “서울형 상생 프랜차이즈 시상식”에서 대기업 중 유일 우수 가맹본부로 선정의 영예를 받았다. 이날 열린 시상식에서 롯데GRS 경영전략부문 이장근 부문장이 서울시 김태균 행정1 부시장 으로부터 인증서 및 상패를 수여받았다. 서울형 상생 프랜차이즈 시상식은 서울시의 “서울형 상생 프랜차이즈 육성 사업”으로 가맹점과 상생하는 우수 가맹본부 평가 후 우수 가맹본부를 선정해 우수 상생 사례 고유 및 건강한 가맹 산업 분위기 조성을 위한 시상식이다. 선정 평가 지표로는 가맹사업 거래 공정성, 소통과 협력 노력, 가맹사업 지속 가능성, 지역 상생 및 사회 책임 실천 등의 공통 지표 및 업종별 특화 평가 지표 기준에 맞춰 평가는 총 3차 심사 과정을 거쳤다. 롯데GRS는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가맹점 상생 협의회 구축 및 정기 회의를 진행하고 상생 펀드 운영 • 환경 개보수 비용 지원 등 금전 지원 등을 통해 지속적인 가맹점 경영이 가능하도록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우수 가맹본부 선정됨에 따라 롯데GRS는 가맹점 교육 및 마케팅 등 인센티브 혜택을 제공받는다. 롯데GRS 관계
[FETV=김선호 기자] 무신사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브랜드 비즈니스 전문 자회사인 무신사 트레이딩의 합병을 추진한다. 이번 합병은 무신사의 브랜드 사업을 플랫폼과 함께 핵심 사업 영역으로 더욱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무신사는 합병을 통해 세일즈 시너지 극대화, 인적·물적 리소스 최적화, 브랜드 사업 운영 효율화 기반의 지속 가능한 성장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무신사 트레이딩은 잔스포츠, 디키즈, 노아, 마린세르, 와이쓰리 등 다양한 해외 브랜드를 국내에 소개해온 무신사의 브랜드 비즈니스 전문 자회사다. 무신사는 무신사 스탠다드를 시작으로 브랜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 합병을 통해 브랜드 사업을 플랫폼 사업과 함께 더욱 경쟁력 있는 미래 성장 축으로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합병이 종료되는 2026년 4월에 무신사 트레이딩 임직원은 100% 무신사로 고용 승계될 예정이며 양사 간 유기적 협업을 기반으로 한 통합 브랜드 운영 역량 구축에 집중할 계획이다. 무신사 트레이딩이 전개하는 10여 개의 브랜드 운영은 무신사 브랜드 조직으로 편입될 예정이다. 무신사 관계자는 “브랜드 사업은 무신사의 중요한 성장 축으로 빠
[FETV=김선호 기자]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의 스마트 액체세제 브랜드 ‘리큐’가 ‘클라우드코 엔터테인먼트’의 인기 캐릭터인 ‘케어베어’와 협업해 빨래의 냄새를 강력하게 세척해 세탁 후 산뜻한 시트러스향으로 힐링을 선사해 주는 ‘퍼퓸파워캡슐 에메랄드 블루밍향’을 출시했다. 리큐 퍼퓸파워캡슐 에메랄드 블루밍향은 지난 7월 케어베어와 협업해 출시한 ‘퍼퓸파워캡슐 코튼허그향’에 이은 두 번째 제품이다. 리큐 퍼퓸파워캡슐은 캡슐 하나로 세탁부터 냄새 세척 및 향기 케어를 한 번에 해결해 깨끗한 빨래를 도와준다. 특히 케어베어의 대표 캐릭터인 ‘하트송 베어’의 노래로 힐링을 전달한다는 콘셉트를 적용해 산뜻한 시트러스향과 은은한 자스민향을 더해 세탁 후 기분 좋은 힐링을 선사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세탁 시 음식물∙피지∙미세먼지 등 생활 얼룩을 강력하게 제거해 주며 빨래의 쉰 냄새 원인물질 중 하나인 아세트산을 99% 세척 및 72시간 향기 지속력을 확인받아 깨끗하고 향기로운 세탁을 도와준다. 피부자극테스트 완료 및 형광증백제, 파라벤 등 피부에 걱정되는 7가지 성분을 함유하지 않았다.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엑설런트 등급을 획득해 온 가족 의류 세탁에 사용할 수 있다.
[FETV=김선호 기자] 신세계면세점이 자체 캐릭터 IP ‘폴앤바니’를 앞세운 IMC 통합캠페인으로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특별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광고 시상식이다. 매년 평균 300여 건의 작품이 접수되지만 올해는 그 수준을 훌쩍 넘어 약 800건 이상의 작품이 접수돼 업계의 관심이 몰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수상작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명동 시내면세점의 존재감을 더욱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신세계면세점은 지난 여름 성수기 시즌을 앞두고 명동 중심 상권 전반에서 브랜드 존재감을 강화하는 IMC 전략을 실행했다. 캠페인은 ‘쇼핑 테마 파크’를 콘셉트로 폴앤바니 세계관을 패션·뷰티·K-스타일과 결합해 하나의 테마파크처럼 경험하도록 구성됐다. 고객 동선 전반에 캐릭터 기반 스토리텔링을 촘촘히 배치해 면세쇼핑 공간이 제공하는 재미와 체험 요소를 극대화했다. 특히 신세계면세점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문 캠페인 진행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명동점 외벽 초대형 미디어 전광판 신세계스퀘어의 3D 아나몰픽 영상부터
[FETV=배세민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25일까지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담은 특별한 케이크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가장 눈길을 끄는 제품은 빨간 모자와 하얀 수염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수르기의 ‘산타클로스’다. 신세계백화점은 "케이크를 자르면 산딸기의 상큼함, 바닐라의 은은한 달콤함, 초콜릿의 깊은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고 밝혔다. 빠아빠의 시그니처 제품인 ‘크리스마스 산타 케이크’ 역시 통통한 산타 모자를 형상화한 디자인이다. 크리스마스 시즌의 설렘을 선사한다. 프랑스의 크리스마스 전통 디저트인 ‘부쉬 드 노엘’ 도 나무 디자인으로 따뜻함을 더했다. 쉐프조의 ‘초코 부쉬 드 노엘’, 레브두의 ‘부쉬 드 노엘’은 서로 다른 매력을 담은 통나무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FETV=홍준기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15일 안성시, 한국세무사회, 안성상공회의소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자사 안성공장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 참여 방식, 세제 혜택 등을 설명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지 외의 지역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으로 지역 활성화에 기여한다. 4개 기관이 발표한 공동 선언문에서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상생 발전을 이루는 중요한 제도임을 인식하며 제도의 건전한 확산과 개인과 기업의 참여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해당 지역 대표 기업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적극 협력하고 안성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구성 등에서 안성시와 협의하며 기업 ESG 경영과 연계한 지역상생활동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제도"라며 "앞으로 안성시와 협력해 제도 확산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FETV=손영은 기자] 롯데몰 은평점이 1층에 약 180평 규모의 미디어 아트 카페 ‘더 아카이브(The Archive)’를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공간은 도심 속 휴식처를 콘셉트로 조성됐다. 사방 벽면을 미디어 아트로 구성해 몰입감을 제공하며 계절과 테마에 따라 변화하는 미디어 전시를 통해 다채로운 예술 경험을 선사한다. 대표 메뉴는 ‘모네, 파라솔을 든 여인’, ‘반 고흐, 해바라기’, ‘지베르니, 모네의 정원’ 등 명화에서 영감을 받아 표현한 시그니처 음료 3종이다.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19일까지 베이커리 전 품목 15%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22일까지 당일 구매 금액 3만원 이상 고객에게는 베이커리 1종,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디저트 케이크를 선착순으로 무료 증정한다.
[FETV=김선호 기자]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이 차세대 EMS 기술을 탑재한 얼굴 윤곽 관리용 신제품 ‘부스터 브이 롤러 헤드’를 출시하며 결합형 디바이스 라인업을 강화했다.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온라인 공식몰을 통해 신제품 ‘부스터 브이 롤러 헤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와 결합해 사용하는 헤드 형태의 디바이스다. 에이피알은 지난 7월 ‘부스터 진동 클렌저 헤드’와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를 출시하며 브랜드 최초로 ‘결합형 뷰티 디바이스’를 선보였는데 이번 ‘부스터 브이 롤러 헤드’를 추가 출시함으로써 클렌징부터 기초 케어, 탄력까지 한 번에 관리하는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 ‘부스터 브이 롤러 헤드’는 에이피알의 최초 뷰티 디바이스이자 1세대 인기 제품이었던 ‘에이지알 더마 EMS샷’을 소비자 니즈에 맞춰 리뉴얼한 제품이기도 하다. 에이피알은 그간 축적해 온 뷰티 디바이스 R&D 인프라와 자체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제품보다 더 강력하고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제품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부스터 브이 롤러 헤드’는 차세대 EMS 기술
[FETV=김선호 기자]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인공지능 기술 기업 유니아이(대표이사 백승환)와 협력하여 축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넘어선 인공지능 전환 가속화에 나선다. 하림은 12월 15일 전북 익산시 하림 본사에서 유니아이와 ‘스마트팜 플랫폼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와 조현성 사육사업본부장, 유니아이 백승환 대표이사와 유니아이 해외 네트워크 자문을 맡고 있는 KAIST 김만기 교수 등 양사 주요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미래형 양계 산업 구축을 위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하림이 축적된 사양관리 전문성과 유니아이의 인공지능 및 로보틱스 기술을 결합하여 고도화된 스마트팜 생태계를 구축하고 농가 생산성 향상과 운영 효율화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서에 따르면 양사는 다음 두 가지 핵심 플랫폼을 공동으로 기획하고 개발할 계획이다. 우선 농장 운영 관리 플랫폼은 사양관리 데이터를 기반으로 농장의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생산성 향상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농장 지원 운영 플랫폼은 농가 지원, 모니터링, 출장 관리 등 현장 운영 업무를 표준화하고 디지털화하여 시스